청소년들을 위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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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10.6
삶은 끊임없는 학습의 지속이다. 학습 방법론에 대한 또 하나의 도전이요, 학습이다.
중국인의 본질을 보라. 알아야 이기지.
빙산(氷山)은 그 모습의 단지 10% 정도가 물위에 떠있고 나머지 90%는 물에 잠겨 있다. 물위에 떠있는 빙산의 일각 만으로 잠겨 있는 빙산의 전체 모습까지를 판단하기 어려우나 우리는 매일매일 마주치는 문화적,
독서경영이란 무엇인가? 독서경영이란 단순히 회사에서 책을 사주고, 독후감을 받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독서경영이란 독서활동을 통해 회사에 이익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독서경영에 실패한 회사들을 보면 독서
일단 알아라, 재테그가 무엇인지. 20대이고, 사회초년생이고,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사회에서 적응하느라 하루하루 긴장되고 얼릉 일을 배워야한다는 생각에 맘은 급하지만 이상하게도 내 게으른 습성은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뭐 아직 20댄데, 이제 막 사회에 나왔는데 하고 여유부리고 있던 시간이 단 몇개월에 불과하지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하두 주위에서 펀드 펀드 해서 그정도만 알고 사람들이 재테크 이야기 할때 잘 몰라서 끼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나두 뭔가 대단한 걸 알게 된 것 같고 좀만 더 하면 더 잘 알 수도 있고 더 좋은 재테크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학교 다닐때는 좋은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제는 좋은 재테크습관을 들여야할 때다. 재테크는 습관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완전히 설득당했다. 내가 처음 접한 재테크 책이었는데 정말 많은 걸 얻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미국의 저명한 ceo가 관계 기술을 말한다. 세련되고 실제적인 지침으로 인관관계 기술을 다듬고 진실되게 한다. 와! 이 책의 저자가 조직과 개인의 관계를 해석하는 지혜에 놀랐다. 조직 내에서 우리 삶의 모든 시간을 업무처리하면서, 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 특히, 신뢰를 쌓아나가기 보다는 경쟁하며 서로를 불신의 자리로 몰아가기 쉬운 조직 문화를 향한 경종과 희망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바라던 조직 문화와 관계의 모습은 바로 눈빛만 보아도, 얼굴표정만 보아도, 일처리된 수준만 보아도 나를 이해해주고, 신뢰해주는 모습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부터 이 책에서 소개된 소중한 25가지 원칙을 적용하고, 나와 내가 몸 담은 조직을 돌아보며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조직이 신뢰를 쌓으며 함께 성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한다.
실제 삶에서 적용하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는 내용이지만, 말의 본질과 힘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준다. 긍정적인 말의 힘이란 책을 읽었다. 책커버에 있는 제목앞엔 덧붙여진 말,(어떤 사람도 마음을 열게하는)에서 강한 힘이 느껴진다. 말은 그 사람의 전부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있다. 이 짧은 문장을 여러번 곱씹어 되새겨보았다. 내가 하는 말이 곧 나란 말인가!! 과연 나는 이제껏 어떤 말을 해왔으며 어떤 사람으로 비춰졌을까?곰곰 생각해봤다. 여지껏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사람이 없었던가..에서부터 내 주변의 사람들이 하는 말들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정말 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사람을 볼때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더불어 그 사람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게된다. 자신의 속내를 남이 어떻게 다 헤아릴수있겠는가. 다 말로써 자신을 드러내고있는 것이다.
태국 카오산 거리에서의 여러 인종과의 인터뷰~
성경에 보면 지혜를 얻으려거든 초상집에 가라는 말이 있다. 저자 퀴블러 로스는 최초로 호스피스 운동을 시작하여 죽음에 직면한 자들과 대화를 통해 삶의 의미가 무엇이며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 재 조명했다.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다. 나를 나 되게 하는 것, 현재 여기 있는 존재의 뿌리를 찾아주는 것, 그것이 역사임과 함께. 역사란 무엇인지?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역사가' 이들의 관계와 조합을 통해 역사를 정의
황우석은 재수가 없었다?
지그지글러의 명 저작. 생각만 말고 행동으로 지그 지글러라는 저자의 유명세에서 볼수있듯이 일반적인 추측,내용..등의 상식내용보다는 저자의 경험과 그러한 실천방식들이 간간히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의 차이는 정말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그것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말이죠.. 그렇지만 저자는 희망을 담긴말 중간중간에 주의해야할점, 구체적인 실행방법 등에 대해 잊지않고 넣어놓고있습니다. 이것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더불어 치밀하게 구체적인 계획과 그것에의 실행력을 강조하기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빛나래 이야기, 나도 할수 있다. 꼭 돈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은근과 끈기, 그리고 쳬계이다. 오늘날 영어는 하나의 권력이다. 영어만 잘한다고 권력을 휘두르며 살 수는 없지만 정보화를 통해 세계가 일일 생활권으로 점점 더 집결화 되는 추세 속에서 영어는 하나의 기본이자 권력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들은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효율적이고 도움이 될 만한 예시를 자세하게 제시하여 주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물론 내가 저자처럼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아이을 지도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하는 한계가 있기도 하지만 적어도 방법론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무엇보다 영어 공부에 대한 근간부터 차분히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점이 좋았다.
인생과 관계에 대한 통찰
세상의 논리적이지 않은 원칙. 세상의 모든 일들을 80/20라는 원칙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저자의 의도와 분석에 반 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정말 80/20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것이 사실 이라면 이 세상은 효율성이라는 미명아래 너무도 많은 것들이 희생되고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것으로 전락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실 사례들을 통해 그 법칙이 실제로 적용되고 잇으며 실제 사회와 세상 이나 기업이 공평한 50/50의 법칙이 아닌 80/20의 법칙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 을 확인한 셈이 되었다. 바램이 있다면 80/20의 법칙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고 사회 의 공익과 공동 행복을 증진시키는 성숙한 방향으로 적용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집중된 부를 바르게 사용하고 공익으로 위해 출현하고 또 집중된 능력을 나누어주고 공유하는 사회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래본다.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가꿔라. 가꾸려는 것은 매력적인 내가 되기 위해 행하는 것이니 말이다. 사람의 본성을 알고 나를 가꾸라.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을 했었다 월말이라 북적대는 사람들로 붐비는 은행이었는데 순서를 무시하고 안면이 있던 여행원에게 은행일을 부탁했었다 그런데 뒤에 앉아있던 은행 과장분께서 다가오더니 번호
인간이면 누구나 인격에 대한 불만을 갖는다. 새무얼 스마일즈가 논하는 사회에서의 필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Heaven helps those whom help themselves)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노력과 인격에 대한 명언들은 같은 맥락을 가지 고 있나 보다... 공병호 박사의 서평을 시작으로 이 속담이 나온다. 새무얼 스마일즈의 'Selp-Help' '자조론'에서부터 그의 인격과 검약 은 잘 나타난다. 모두가 가난했던 시절 우리나라에서도 이 속담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 을 주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Heaven helps those whom help themselves)
한비야의 입담 가득, 내 마음에 호연지기함 가득. 두서너달전 쯤 한비야씨의 강연을 들었다. 그때까지만해도 내 머릿속에는 <오지여행가 한비야>여서 즐거운 여행이야기를 듣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후엔 마음속에 뭔가 박힌것처럼 무겁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가득찼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진속에서 본 아이들의 미소(이 아이들은 대부분 굶주리고 아픈 아이들이었다)를 보고, 너무나 잔인한 현실이야기를 들어서일꺼다. 아무튼 그때 이런 안타까운 이야기를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고, 결국 그 바람이 현실로 되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의 여행기와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책이다. 나는 분명 이 책이 어떤이의 가슴속에서 변화를 일으키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말해주기 때문이다
자신의 만들 가정에 대한 계획을 하라. 구성원 모두에게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AFN에서 오프라 윈프리 쇼를 보면 이 분을 만나실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와 함께 방청객들의 인생상담을 명쾌하게 해주어서 큰 인기를 모았고, 지금은 '닥터 필 쇼'라는 단독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유명인사입니다. 이 책은 자녀양육법에 관하여 다루고 있는 데 어디 하나 버릴 문장이 없을 정도로 깊은 감명을 받은 책입니다. 주변에 결혼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제목을 보면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이 연상되고 출판사에서도 아마 그걸 염두해 두고 붙인 이름이라고 생각되지만 내용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상담가의 실질적이고 강력한 조언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제대로 내손에 걸렸다,,, 싶은 책입니다... 이런 책을 찾고 있었고,,, 누군가 만들어 내놓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주 딱~! 이다 ,,,하고 기분이 좋네요... 제목에 달았듯이,,, 일기에 쓸 내용의 집대성,,,
성공을 위한 시간관리~ 코비가의 아들이 더욱 쉬운 말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시간관리와 목적의식에 대한 통찰을 던진다.
얇지만 큰 통찰을 짧지만 큰 혜안을 준다. 독서에 대해 책을 읽고나서 허무함을 주는 책이 있고 마음에 즐거움을 주는 책이 있다. 20년을 넘게 독서생활을 해오면서, 독서에 대하여 기초부터 응용까지 이 책만큼 알차게 써 놓은 책은 본 적이 없다. 속이 꽉찬 책을 읽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역시 책을 많이 있는 독서광이 쓴 책이라서 내용의 깊이와 폭이 넓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창조냐? 진화냐? 과학적으로 풀어준다. 20세기의 마지막 30 여년간의 최신의 과학적 결과물들을 근거로 과학적 유물론인 진화론을 조목조목 반격하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지질학 등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자료추적은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생물시간에 밀러의 실험, 헤켈의 배아발생도를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고, 세계사 시간에 각종 현생인류의 조상이라며 발견된 유물들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 조작과 속임수가 있었다니! 참으로 거짓의 아비 사탄의 공중권세는 참으로 혀를 차게 만든다.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더라도, 진정으로 마음 문을 열고 과학적 결과물들을 논리적으로 따라가 보기를 권한다.
백만불을 벌어 본 사람은 망하더라도 빠른 시일안에 백만불을 벌수 있다. 습관의 힘에 대해서 논한다. 나는 자기관리서라고 칭해지는 여러 책들을 별로 보지 않는다. 심지어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부자되는 법, 부동산으로 돈 벌기 등의 책들에는 아예 눈길도 돌리지 않았다. 나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 도대체가 자기 관리로 자기 몸값을 올린다는 자본주의적 발상이 살아가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심의 눈초리만 가득 던지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백만불짜리 습관으로 백만장자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읽을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왜냐하면 평소의 조그마한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서 얼마나 큰 자기 개혁을 이룰 수 있는가...라는 점만 느껴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심코 집어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활을 반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새해,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이렇게 왔고, 또 이렇게 간다. 이 책의 가치는 국가 및 개인이 가 무엇을 준비해야 자신, 가족들, 국민들 및 우리 후손들이 국제사회의 생존경쟁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 경고하는데 있다. 앞으로의 사회는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될 것이고, 고도의 경제성장도 어렵다는 것이다. 미래에는 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전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미래상황에 맞는 각각의 주제를 선택하여, 각 주제마다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따라서 읽기가 편하다. 다만, 이 책의 서문에 저자들이 적었듯이 앞으로 우리의 운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통일과정과 통일이후의 모습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서 후회하지 않을 책이다.
메모의 필요와 본질, 그리고 방법. 바로 읽어라. 나이가 들고 경험이 더 쌓일수록 아주 작은 시간 차이도 점점 더 소중해진다 조금의 시간이라도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투자한다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후엔 큰 효과와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머릿속을 스쳐가는 아이디어들이 기록할만한 가치가 있을지 없을지는 생각하지 말고 즉시 기록하라 이와 같은 즉시성이 반복됨으로 인해 우리는 또 하나의 새로운 습관을,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바람직한 습관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기록의 습관이 빚어낸 축적된 기록물들로 아이디어 뱅크를 만들수 있다 성공을 향한 우리의 계획에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은 어쩌면 우리가 기록해 두었던 기록물들 가운데 묻혀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현대에서의 성공의 잣대는 인간관계다. 데일 카네기의 실질적 인간관계 이론과 구체적 행동강령이 오늘 나의 관계를 풍성케 할 것이다.
인생의 큰 바위얼굴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은 항상 실천의 문제와 부닥치게 된다. 아무리 좋은 금언이라도 내가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결과는 항상 쇠귀에 경읽기 밖에 더 되겠는가. 이 책은 어느 누구든지 읽기를 권한다. 그리고 생각과 고민을 해 보기도 함께 권한다.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도 읽어야 하겠지만, 참된 리더에게 자신의 능력을 다 하고자 하는 팔로워(follower)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나는 비록 follower이지만 나의 도움으로 인해 한 사람의 훌륭한 리더가 만들어 진다면 이것은 내가 리더가 되는 것 만큼 멋진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쉽게 써있어서 넉넉잡아도 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다. 이렇게 쉽게 리더십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참 대단한 능력이다.
동서양 사상의 길의 처음이 왜 다른지 알려준다. 무작정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어떻게 보면 학술적이라고 할수 있는 이 책이 이토록 재미있고 쉽게 읽혔던 것은 그 소재와 내용의 보편성과 연구의 적실성, 독자를 배려하는 역자의 깨끗한 번역이 한데 어우러진 결과물일 것이다. 특히 여러가지 실험 문항의 폼을 그대로 보여주며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해볼 수 있도록 한 지점은 매우 적절했다. 독자들이 해보면서 '아, 맞아,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도 동양적 사고를 하는군!' 하며 손뼉을 칠 수 있으니 이 책의 중독성은 강할만 하다. 외국을 몇번이라도 다녀왔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외국어를 배우고 서양의 대중문화를 접하면서 이중문화(바이컬쳐)와 이중언어(바이링구어)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분명히 작은 충돌의 경험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이 책은 매우 설득력 있는 분석요인을 제공해준다.
시간관리에 대한 이론서는 동기를 주지만 본서는 행동을 준다. 내가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은 시간 관리라는 하나의 기술적 측면보다도, 학문에 임하는 그의 마음가짐이다. 그는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넓고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오로지 자신의 순수한 앎에 대한 열정으로써 삶을 실현해나가는 하나의 과정이었다. 내가 진정으로 배워야 할 점이 이런 부분이리라.. 여지껏 나는 얄팍한 수준의 지식조차도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써왔다. 그래서 남들과 함께 있을땐 의욕있게 잘 하던 일들도 혼자 있으면 대충 때우고 넘어가곤 했었다. 진정 학문을 사랑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일까...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수행해나가는 그의 태도야말로 모든 학자들이 본받아야할 점이라 생각한다.
1년쯤 전에 마틴 루터킹 목사 자서전인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를 읽었다. 흑인들이 당하고 있는 불평등하고도 불공정한 대우를 바로잡기 위해 비폭력적 사회 저항을 했던 그의 삶을 매우 큰 인상을 받았었다.
광고 이야기, 번뜩이는 사상의 유희. 이제까지 사람들이 과학을 공부하면서, 교과서를 보면서 무신론으로 빠졌들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과학이 하나님을 지지하고 존재를 증명한다는 사실이 논리 정연하고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왜곡되어 전해지고 있는 지식을 뒤엎는 지식들을 알고싶다면 꼭 읽어보아라! 과학과 종교는 절대 같은 방향을 지지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과학으로 인하여 유신론에 회의가 들었던 사람들도!!! 이 책에 나오는 과학적 지식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사람들이 모두 이 책을 읽고서 한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과학은 어느 방향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근에 밝혀진 우리 인간과 지구, 태양에 대하여
자녀 교육에 대해 꼭 고민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홈스쿨링은 보통 두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부모가 직접 커리큘럼을 짜고 교재를 준비하고 시간계획을 하는 등의 부모개입이 좀 더 강조되는 전통적인 방식과 환경만을 조성해 준 상태에서 자녀가 무엇에 관심있어하고 무엇을 잘 하는지 지켜봐주는 방임적인 방식으로 말입니다.
엄마들은 사내를 너무도 모른다. 화내지 말고 알고 키워라.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자녀 교육관은 분명한 기준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나는 시간이 지날 수록 기준을 붙들기도 자녀에게 기준을 제시하기도 쉽지 않다. 이를테면 문화 강박증을 앓고 있다고나 할까? 포스트모더니즘을 위시한 말이다. 도무지 상대주의적 기치가 거의 모든 절대적(?) 잣대가 되어간다. 이 시대는 그릇된 폭력과 성에 관해 기존과는 다른 해법과 평을 제시한다. 혼란스럽다~~ 저자의 자녀 교육에 관한 통찰, 특히 아들에 관한 양육법은 탁월하다. 역사와 문화, 의학과 임상을 통한 주장의 근거.. 말이 필요없다. 후회하지 않을 테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당신도 분명 부모가 될 것이다. 자녀 사랑 알고 하자. 이 책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후 TET(Teacher Effectiveness Training), LET (Leader Effectiveness Training)의 뿌리가 되는 책이다. 그는 부모자식의 관계문제를 아이의 문제와 부모의 문제로 구분한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가 떠맡을 필요 없이 [적극적 듣기]로 도움을 주며, 부모의 문제는 [나-메세지]로 아이를 비난치 말고 부모가 느끼는 어려움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이때 아이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갈등의 상황에서 그 해결방법에 이 책의 핵심이 있다.
바야흐로 섬김의 리더십의 시대이다. 군림하고, 지시하는 시대는 갔다. 우선 번역과 관련하여 칭찬이 필요하겠군요. 번역이 휼륭하여 번역자의 다른 책을 찾아 볼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전혀 막힘이 없었습니다. 저자에게는 부러움을 느낍니다. 타인의 생각과 논리를 끌어 대는 많은 책들과 달리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성찰이 돋보입니다. 발행인의 의견에 깊이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저자가 부럽습니다. 아직도 이야기 속의 군인과 같은 수준이라 참 난감합니다. 개인적인 버릇으로 책의 페이지 모서리를 접습니다. 章(Chapter)을 구별할때는 위 모서리를, 중요한 문장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아래 모서리를 접습니다. 이 책은 아래 모서리 접기를 포기하게 만드는군요. 드러커의 미래 경영을 읽으면서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한편, 리더십과 관련하여 이 책과는 다른(?) 유형의 책을 읽어 보고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다시 한번 리뷰를 쓸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하죠.
'Culture matters'. 이책의 원제이다. 먼저 이책을 읽고, 읽으면서, '문화'라는 단어의 정의부터 새롭게 하게 되었다. 우리가 보통 문화하면 생각나는 '사람들의 생활양식' 이라는 막연한 개념으로는 이책을 확실하
이슬람에 대한 오해, 그리고 이해. 이 책은 종교중심의 서술을 탈피하여 이슬람 문명의 역사와 이슬람 국가들의 현실과 특성, 이슬람을 움직이는 대표적 인물들, 한국과의 관계 등 매우 다양한 내용들을 두루 섭렵하며 한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려고 애쓴 흔적이 돋보인다. 책을 읽어가면서 나는 이슬람 문명이 얼마나 수많은 나라들에 깊이 뿌리 박혀있으며, 그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앞으로 그들의 종교 문화적 가능성을 대략이나마 가늠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과거 중세 기독교가 왜 그렇게 순식간에 이슬람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는지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이슬람은 내가 기존에 갖고있던 선입관보다 훨씬 관대하며 융화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나름의 민주적인 면모도 지니고 있었다. 예컨데, 이슬람국가들은 처음부터 기독교나 유대교에 대해 종교적 자유를 보장하면서 비교적 관대하게 대했으며, 코란경의 가르침에도 타종교인들을 적대시 말 것을 종용하고 있다. 비록 그들이 서구적 시각에서 볼 때는 매우 전근대적이고 고집불통에다 싸움을 좋아하는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비춰질지라도, 그 모든 건 서구적 잣대에서 나온 오만한 편견일 뿐 전혀 사실과는 달랐던 것이다.
책과 관련한 여러가지 어학공부는 돈을 많이 들여서 가정교사를 써야 건질 수 있다, 짧은 인생 사는데 속독이 정말 필요하다느니, 하는 얘기들은 돈도 없고 바쁜 일도 없는 나에게 적용될만한 부분이 그다지 없어보였다. 그저, 국내 독자들은 다치바나 다카시 라는 현존하는 괴짜 독서광에 대해 궁금해 미치겠는 분들만 300쪽 분량을 감안하고서라도 읽기를 바란다. 단, 취미로 책을 읽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부담감을 안겨주는 책이므로 주의할 것. 책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책을 가볍게 찾는 사람들은 각자의 분량대로 기분좋을 만큼의 취향대로 즐기면 그만이다
벤쟈민 프랭클린에 자서전, 꼭 읽어봐라. 벤쟈민이 아는 자든, 모르는 자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분명한 통찰로 직시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하며, 그 중 단연은 국사일 것이다. 국사를 민족적 역사로 국한 시키지 않고 대륙과 공동체의 그것으로 정리한 책. 국사에 대한 개괄을 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분명한 통찰로 직시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하며, 그 중 단연은 국사일 것이다. 국사를 민족적 역사로 국한 시키지 않고 대륙과 공동체의 그것으로 정리한 책. 국사에 대한 개괄을 보
10대들에게 또 다른 관점에서 고함. 예전에 고백을 했던 일이 있었다. 그리고 깨달았던 것 하나는 [정말 사랑한다면 고백 따윈 필요없다]는 사실이었다. 그가 이미 다른 사랑에 빠져 있거나, 내게 관심이 없지 않다면 그도 이미 내 진심을 알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라. 친구로 나를 잃기 싫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아닌 것이다. 그 사실을 깨닫는데, 24년이 걸렸다. 키스란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눈빛만 보고도 감정이 통해서 말없이 서로의 입을 막아버리는 사랑의 극적인 표현이다. 연애편지의 답장을 기다리는 시간은 고통이며, 동시에 죽음이기도 하다. 세월이 흐르고 사랑도 식어버린 그때 자신이 쓴 러브레터가 얼마나 초라해보일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편지를 써서 고백해야한다. 함께 있어 줄거울 수 이싸면 그것이 바로 데이트이다. 함께 걸어다니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데이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일산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만남 속에서 또 하나의 그 사람을 발견함으로써, 이 사람의 이런 면에 대해서는 나만 알고 있어라는 느낌을 갖고 싶어서 아마 데이트를 할 것이다. 어떻게 살아도 좋다. 단, 네가 어머니가 되었을 때 네 아이로 부터 어느 날엔가 당신의 딸이어서 참 행복했다고 들을 수 있게 살아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한 고찰을 분명히 이뤄져야 한다. 돈을 본질로 여러 사회 현상과 미래를 진단하고 예상한다. 박식한 저자 제리미 리프킨의 자료가 나를 매료함다. 저자는, 이전의 비영리적인 활동영역에 있던 활동들이 영리화되어 가는 것에 우려를 나타낸다. 왜냐하면, 현재 영리화되어 가는 활동의 대부분은 이전에 비영리화되어 있는 문화활동이고, 이것은 비영리적인 영역에 남아있을때 오히려, 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 <문화상품의 다양성>을 위해서는 <문화의 상품화를 제한해야 하고>, 문화의 상품화를 제한하면, 향후 자본주의의 핵심적인 재화는 줄어드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저자는 끝까지 비영리적인 활동의 공간에 남아있는 문화활동을 지지하는데,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기 보다는 저자개인의 의지적인 주장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 책을 읽고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많이 줄어들었다
꼭 꼭 읽어보라. 김성주씬 나와 같은 상황에서 미운오리새끼가 되는길을 택했다. 그 길은 매우 힘들고 험난 했지만 그녀는 성공을 했고 자신의 의지대로 세상을 살아갔다. 참 멋진분이다. 꼭 하고싶은대로 해서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나도 하고 싶은걸 해서 성공하고 싶다. 각설하고. 불만이 누구에게나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 불만이 생긴다. 가정에 대한거나 사회에대한 불만들이. 그 불만의 원인을 김성주씬 가부장적 권위주의로 보고 있다. 맞는 말이다. 유교주의 국가인 우리는 정작 유교의 본고장인 중국보다 더 형식이나 체면들을 중시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가장의 권위가 하늘을 찌르고 그 권위에 어떠한 일침을 가할수 없는 현실에서 죽어가는 창의력등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그래서 내 놓은 방침이 구조의 혁명이다. 사람만 물갈이 해서는 안되고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다. 나 또한 찬성한다. 이런 암기위주의 엘리트 생산교육은 제발 사라져 줬으면 한다. 이런 교육실정에 난 숨막혀 가는데 이러한 고민이 하찮다는 어른의 말씀을 내가 따라야 한는가?
학습의 기본이자 기초는 읽기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조차 '독서법'에 대한 체계적 교육이 없다. 결국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다. '독서법'에 대한 고전이다. 초, 중, 고등 교육을 거쳐 '큰 학문'을 하기 위해 읽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먼저 접하고,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를 뒤에 접했다. 내가 이 책을 구입했을 때가 아마도 99년쯤 인 듯. 대학 2학년 이었을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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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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