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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으로 성숙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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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틀러와 나와의 첫 만남...패배라는 쓰디쓴 잔을 마시고 절망해 하는 그의 불안한 행동과 말이 담겨 있다...그도 사람이었다...그렇게 냉철한 그도 그런 모습을 보이고..허나....히틀러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던 나에게는 무리가 있지 않았나 싶다...히틀러 평전을 먼저 읽었더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2. 내가 궁금해 하는 프랑스 혁명에 숨겨진 다른 얘기...또다른 모습들이 이 속에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담아봤다....

  3. 그녀를 알고 싶다..

  4. 전설의 아틀란티스...정말 있을까? 있었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 있을꺼라고!!!!

  5. 모차르트...이렇게 유명한 음악가 이건만...나는 그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

  6. 위대한 여성...헬렌켈러....당영히 읽어야 할 책이다...

  7. 나도 자유로운 여자가 되고 싶다...그러나 나는 나 자신에게 더욱 얽매여 사는것 같아 남들보다 더 자유롭지 못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그녀를 동경하며 이 책을 선택했다...

  8. 시바의 여왕이란다...나도 여왕이 되고싶다...

  9. 프랑스에 대해서 궁금하다...갑자기 말이다...

  10. 고등학교 1학년때 제 2외국어를 선택하는데...불어와 중국어 중에 하나를 골라야 했었다....선생님께 어떤게 더 전망이 좋겠냐고 여쭤봤더니 앞으로는 중국이 뜰거란다...그 얘기 들은지 8년이 지났다(헉;;; 정말 오래 됐네...) 정말 선생님 말씀 되로 지금 중국이 뜨고 있고...그들을 알기위해 역사 또한 알아야 하지 않으까 싶다....아!! 결국 나는 불어를 택했다!!! 한문을 싫어했으므로..^^;;

  11. 나는 이집트를 좋아한다~ 이스라엘을 핏박하긴 했으나...그래도 나는 그들의 화려한 문명을 사랑한다~ ^^

  12. 마리 앙트아 네트...아름답지만 철없는 그녀...프랑스에 대해 알려면 그녀에 대해서도 당연히 알아야 겠지?

  13. 익명의 여인이란다....도대체 누굴까? 어떠한 인생을 살았을까? 그녀의 아픔과 슬픔을 느끼고 싶었다...

  14. 지금 성경책을 하루에 3장씩 읽고 있다...그래서 관심이 간다...

  15. 나는 두꺼운 책이 좋다....양장도 좋고...^^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16. 그들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 소설 잠깐 잠깐 중간에 나오는 그들...이젠 알때가 됐찌? ^^

  17. 나는 여행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 책은 여러나라를 여행하는 여행기라 더욱 기대가 된다~

  18. 인디언....그들의 사고 방식과 생활방식...그들의 문명...왜 멸망했는지....이제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19. 한층 더 성숙해 지는 내 모습을 생각 하면서 이 책을 담았다!!!

  20. 무슨일이 있어도 이책의 모든것을 내것으로 만들어버리리라!!!!

  21. 중국의 정치 가라면 이 책을 옆에 끼고 산단다!!!! 처세술이랑...지혜로움이 많이 담긴 책이란다~

  22. 엔트로피...뭐지? 뭘까? 무지한 나의 한 부분을 채워줄것 같아 넣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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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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