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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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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꿈을 위해, 자신을 위해, 다른 어떤 이념이나 존재를 위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자각조차 없는 내게 (아주 재미있는 책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언의 꾸짖음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2. 깔끔하면서도 날카로운 문체와 결합한 그의 건전하면서도 사회에 대한 애정어린 비판적 시각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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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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