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

무명씨
- 작성일
- 2011.1.25
추가한 순
꿈을 위해, 자신을 위해, 다른 어떤 이념이나 존재를 위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자각조차 없는 내게 (아주 재미있는 책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언의 꾸짖음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깔끔하면서도 날카로운 문체와 결합한 그의 건전하면서도 사회에 대한 애정어린 비판적 시각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11.1.25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