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dolgam

소설

이미지

추가한 순
  1. 포스터의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작품! 오만과 편견을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이 책도 좋아하실꺼예요~ ^^

  2. 아~! 이 책처럼 재미난 책을 본적이 있을까...

  3. 제목처럼 근사한~ 절대 후회하지 않을 작품!

  4.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부조리극의 고전이며, 유쾌한 허무주의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이미 20세기 최고의 희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전 읽으면서 많이 웃었는데, 제 생각에 이 책은 청소년때보다는 어른들이 읽어야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고도>의 참 의미를 직접 한번 찾아내보세요.

  5. 작가, 편집자, 비평가, 독자의 입장에서 소설이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에 알려지기 까지의 과정을 아주 맛깔스럽게 잘 적어놓은 작품이에요. 저처럼 소설책읽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다 느끼실꺼예요. ^^

  6.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녀의 문체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는 작품이죠. 깔끔하고 담담하고 투명합니다. 아직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 책은 또한 내용 중 기억해둘만한 좋은 구절들이 많아요.

  7. 장 자끄 상빼의 글과 그림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요. 짧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림도 좋고, 글도 모두 좋답니다. 편안히 보기 좋은 책이에요.

  8. 현세태에 맞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당히 통통튀고 읽는 맛이 있습니다. 현대의 여성과 사랑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꽤 재미있게 읽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은요. ^^ 내용들이 다 현재 우리가 접할만한 소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무척 와닿습니다.

  9. 니체 철학의 핵심이 잘 나와있는 주옥같은 책이죠. 매 장마다 구절구절 다 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할 깊이있는 내용이 실려있어서 다 읽고나면 무척 뿌듯할 작품이에요. 쉬운 내용은 아니니 하루에 조금씩 음미하면서 천천히 읽으시길 권해드려요. 이런 명작은 정말 소장할만하죠. ^^ 20대중후반 이후가 읽으셔야 이해가 쉬울 듯 싶습니다. 너무 어릴때는 읽어도 아마 어려울꺼예요.

  10. 알베르 까뮈의 사색이 담겨있는 에세이집입니다. 읽고 있으면 그의 깊이있는 생각들에 감탄을 하게 되죠. 읽기에 쉬운 책은 아니니 뭔가 좀 심오하고 깊이있는 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읽다가 문득 문득 참 괜찮은 구절들이 많이 보이는 책이에요. 그의 다른 작품인 <이방인>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 책도 즐기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1. 개의 눈에 비친 세상의 모습을 구수하고 따뜻하게 그려놓은 책이랍니다. 읽다보면 가만히 미소짓게도 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슬픔에 가슴이 찡해지기도 하고... 삶의 이치를 쉬운 글로 잘 써놓았네요. 이렇게 가끔은 다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같습니다. 뭔가 구수하고 찡한 이야기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12. 읽다보면 소리내서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입니다. 요근래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웃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상당히 재미있고, 삶에 여유를 가져다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야구에 대해 아무런 사전지식이 없어도 얼마든지 거부감없이 유쾌하게 읽을 수 있으실꺼예요. 삶이 우울하거나, 경쟁에 시달린 영혼을 달래고 싶으시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13. 아멜리 노통브의 책을 다 읽어본 사람으로서, 이 책은 그녀의 top3 안에 포함시켜야겠네요. 너무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거기다 철학적인 성찰까지 할 수 있는 놀라운 작품이에요!! 읽고나시면 아마 그녀의 다른 책들도 다 읽고 싶어지실꺼예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녀지만, 자신의 모습을 볼수 없는 외딴 섬에 살게되어 자신을 괴물이라 생각하고 있는 여인과 그 여인을 사랑하는 추남 노인, 그리고 이를 파헤치려는 한 간호사의 이야기...강추강추!!

  14. 이 책은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실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재미있으며, 박진감 넘치고, 절대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읽고 있으면 자꾸만 그 뒤가 궁금해서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죠.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어서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 잘 만들어진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지만, 결코 가볍지는 않은 느낌... 현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44704;워주는 책입니다.

  15. 서른이 넘은 직장여성분들이 보시면 딱 와닿을 내용들입니다. 매우 유쾌하고 시원시원하게 글을 써내려가고 있어서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은 보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번 신작도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네요. 남자분들이라면 여성의 심리를 책을 읽고나서 이해하게 되실테고, 여자분들이라면 흘러가는 세월속에 겪게되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가 무릎을 탁치시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16. 엄청난 반전!!!!!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17. 위대한 하루... 저에게 위대한 2시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3.1.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