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던 책들..

doongeeeee
- 작성일
- 2005.11.2
개인적으로 픽션보다는 논픽션을 선호합니다..^^ 타인의 삶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 볼수도 있고 그 치열함과 생생함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죠..자연과 하나가 되어가는 그녀의 모습이 아름다운 책입니다...
책은 아니지만 정말 감수성을 자극하는 영화였습니다..넓은 해바라기 들판과 아름다운 이태리의 바닷가는 별 다섯개를 줘도 아깝지 않더군요..사랑을 찾아 지지고 볶는 일반 로맨틱코미디가 아니라 진정한 여성으로서의 독립을 다룬 영화입니다...기존의 로맨틱영화에 식상하신 분이라면 도전해 보세요..^^
세상을 보는 눈을 달라지게 한 책입니다..말이 필요 없습니다..한국인이라면, 좀더 다른 시각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 보세요..
과자..인스턴트 식품..과일향의 우유..마트등에서 무의식중에 집어들게 되는 음식이 독이라니..점점 먹을것이 없어져가는 세상에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아이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 보세여..식탁이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사람에게선 밝은 에너지가 나옵니다..제가 절실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종교를 떠나 정말 긍정적인 삶을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입니다..이책을 읽는 동안은 자주 웃으려고 노력을 하게 되더군요..기분이 답답하고 울적할적마다 읽으면 좀더 맘이 편안해 질것 같습니다..
학창시절로부터 지금까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온 책입니다..하지만 읽을때 마다 그 의미가 더 새롭게 다가오는군요..지나온 제 삶에 흔적들만큼이나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책..지혜롭길 원한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타인들이 생각하는 삶의 행복과 불행의 기준이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지금 비록 힘들고 절망적으로 보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히 일어선다면 정말 기적과 같은 일이 당신에게 일어날 것입니다..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무한한 가능성에 한발을 내딛게 한 책입니다..강추..!!!
지금까지 많은 종류의 자기 계발서를 읽어온 사람으로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원하신다면 읽어보세요..추천합니다..^^
조선일보 북칼럼에 소개된 장영희 교수님의 글을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고전작품에 대한 감흥이 따스한 문체로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수필집 내생에 단 한번..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육체적 고통을 문학적 삶으로 승화시킨 장영희 교수님 쾌차를 빕니다..-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가는가를 가르친다...-포크너
누구나에겐 자신만의 사하라 사막이 있습니다..그것을 넘어가느냐 포기하느냐 오로지 자신의 선택입니다.. 지금 사막 한가운데서 방향을 잃고 헤매고 계시는 분들.. 사막에 첫발을 떼어놓기가 두려워 돌아서려고 하시는 분들..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보시는건 어떨런지..가벼운 에세이 형식이라 청소년이 읽기에도 좋은 책일것 같습니다..
자신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떻게 살지 또한 선택할 수 있다...맞는 말입니다..일등이 아니면 어떻습니까..가진것이 없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가장 큰 행복인 것을요..영화로도 감명깊게 보았던 책입니다..
갠적 취향으로 자기계발서를 깊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내용도 천편일률적이고..맞습니다..결국은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요..하지만 저에게는 꽤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던 책입니다..어떤책을 읽던 자기계발서는 읽은후 즉시 실행에 옮기는것이 중요합니다. 행동할 용기가 있는분들은 읽어보세요..좀더 발전된 자신의 모습을 원하신다면..^^
모티브가 상당히 기발한 책입니다..출판업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담겨있는듯 하구요..개인적으로 저런 책이 가득한 세상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냥 읽어보기에 무난한 제게는 별점 삼점인 책입니다..
깨달음을 준 책이라기 보다는 음식을 먹는 행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책입니다..그냥 습관적으로 배고프니까 먹기 보다는 음식을 먹는 그 자체를 즐기자 (맛이나 향..먹는 행위에 집중하자는..) 소식과 천천히 먹기..생활속에서 운동하자..약간은 식상하죠..^^..소장가치는 별루..여자분이시라면 가볍게 읽어볼만 합니다..오프라윈프리쇼에서도 소개 되더군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았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일본 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해 준 책입니다..어렸을 적에 처음 읽어서인지 그땐 정말 충격적이란 생각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볼때마다 하나씩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것 같습니다..하루키의 대표작이라 불릴만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세상 사람들 모두가 정말 눈이 멀게 된다면..인간의 살기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본능적인 행동들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타나 온몸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ㅜㅜ...
그 열정이 한없이 부러운 한비야님..난 너무 나만 생각하며 살아온것은 아닌지. 이렇게 많은걸 누리고 있음에도 불평 불만만 해온거 같아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도 눈이 너무 맑은 한 아이의 후원자가 되었답니다..나에게 소중한 인연을 맺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었던책.. 제목 그대로 영혼을 따뜻하게 만드는책..어린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모습이 잘 그려진 책입니다. 인디언의 독특한 자신들만의 사고가 정말 맘에 듭니다..우리도 자연과 동화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순수함이 그립습니다.
전 2권입니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지...사후의 세계에 대한 내용입니다..처음 읽었을땐 너무 어려서인지 읽는 자체에만 열중했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좀 더 깊음이 느껴지는군요..베르베르의 팬이시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듯..
절대적으로 바라는 무엇인가가 자신의 전부라면 그것을 이룬 다음에 자신에게 남는것은 허무함뿐이 아닐까..목적만인 삶을 살지 말아야 겠습니다..생생한 중세 프랑스 사회의 묘사와 쥐스킨트만의 독특한 문체,그리고 상상력이 어우러져 감수성을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살았을때는 죽음을, 막상 죽음이 닥치면 삶을 절실히 원하게 되는게 인간의 본성일까요..인간이기에 자신이 경험하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걸 더욱 원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를 준책..입니다..코엘료의 철학적 사유도 맘에 듭니다..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기며 오히려 시간에 정복되어가는 것 같습니다..그러기에 제목부터 매력적으로 다가온 책입니다..류비셰프라는 학자의 전기인데요..철저한 자기 관리와 깊고 넓은 학식면에선 단연 최고봉이라 할 수 있겟습니다.그야말로 인간의 능력은 무한대인듯...너무도 많은것을 이루고 가신 분입니다..여러분들도 시간을 정복해 보시지요..^^
이책으로 인해 헤르만 헤세라는 작가에 매료 되었습니다..지극히 사실적이고 재미도 있으면서 교훈도 주는..그야말로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할 수 있겠죠..헤르만헤세의 문체와 그 풍자성에 별 다섯개도 아깝지 않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외국문학작가 중 단연 1순위 입니다..^^
법정스님 책을 읽으면 맘이 맑아집니다..꼭 산사에 홀로 앉아있는듯한 청정함..복잡한 삶에 나만의 고즈넉함을 추구하는 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이외에도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인도 기행등 ...법정스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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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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