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

ds2epr
- 작성일
- 2004.2.12
공장에서 판박이로 똑같이 찍혀나오는 것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대로 주문해서 제작한다는 것이 굉장한 메리트가 아닐까?
가볼 만한 곳,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곳들을 자세한 정보들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만큼 잘 어올리는 책이 또 있을까~?? ^-^
나는 이외수란 분을 참 좋아한다. 그의 작품보다도, 그의 삶을 참 존경한다. 이외수님의 두번째 시집이자 첫번째 "시화집"인 이 책은, 내가 가장 처음 산 이외수의 작품이며, 가장 아끼는 시집이기도 하다. 처음 이것을 읽고 그의 문체에 반해버렸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고려원의 것은 품절되고 동문선에서 새로 출판되었는데, 동문선의 것에도 엽서가 포함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려원 것에는 시화를 담은 엽서 몇개가 끼워져 있었다.
위에 "강력추천"마크가 붙은것이 보이시는지?? ^^;; [포엠툰]으로 이미 잘 알려진 정헌재님의 또다른 작품이다. 한줄기 이야기와, 만화가 교대로 의미있는 메세지를 전해준다. 역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이어서,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 좋다.
<카툰 에세이>인 덕에 읽는데에 전혀 부담도 없고, 내용 또한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 사실 낱권만으로도 선물의 가치가 충분히 넘치는데, 2권 세트에 달력&엽서까지.. 말이 더 필요있을까?? ㅋㅋ
나니쇼의 A/S에 대해 좀더 말씀드리자면.. 원래 어린왕자 핸드폰줄은 처음부터 고리가 3개 동봉되어 있습니다. 그치만.. 도자기라 무거워서 그랬는지, 아님 순전히 제 친구의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서 이것을 선물받은 친구가 끈이 모두 끊어져버렸다더군요.. 참고로 이 제품의 A/S기간은 1년인데요, 아직 구입한지 1년이 안되어서 A/S신청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뒤 친구로부터 날아온 문자메세지.... 줄을 10개나 받았다더군요. ^^;;
[국화꽃 향기]로 유명한 김하인 작가의 작품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한 사랑을 담은 소설이다.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추천할만 하지만, 책 내용의 편집&구성이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 강추!!
나의 Best 5 안에 드는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주었더니.. 핫핫-* 너무 좋아하더라.. &^^;; 사진보다도 실물이 훨씬 낫답니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나니쇼의 엄청난(?) A/S에 감동까지 해버릴정도.. 특히 여성분들을 위한 선물로 캡짱~!! ^^*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닷~~* &^^;;,,
램프만해두 이뻐 죽겄는디.. 어린왕자까지~?!!!!!! "'^-^;;;;,,
책소개를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에 담긴 시들은 모두 "사연이 담긴"시들이다. 평소 알고 있던 시들이라도, 이책을 통해서라면 다른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그 시를 새롭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책이 만들어진 배경부터가 따뜻한 책이다. ^^=
프랑스에서 출판된 원어판이다. 프랑스어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어린왕자>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듯.. ^^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어린왕자] 이야기.. 이 책은 왼쪽편엔 한글로, 오른쪽편엔 영어로 쓰여져있고, 책 뒤쪽엔 부록으로 프랑스 원어로도 쓰여있는 독특한 책이다. 게다가 편집도 깔끔해서 소장용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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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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