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고...

duck
- 작성일
- 2010.12.21
추가한 순
순수 박물관... 책의 제목을 어쩜 이리도 잘 지었을까... 책을 덤고 보면, 제목이 "순수 박물관"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때 유명인사가 유행처럼 쓴 책이 아니라, 박칼린 감독께서 5년의 기획과 3년의 작업으로 펴내신 책이다... 정말 지독한 열정을 가진 자유인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나의 식습관과 나의 생각을 3분의2를 바꾼 책... 감옥에서 자유를 갈구하는 황대권님의 책은 정말 나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든다...
손석희님의 스타일만 쓴 책이 아니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아 좀 실망한 책이다... 많이 보아온 책을 그대로 옮긴 것 같은 느낌....
해석하기가 어려웠던 책인데... 님아 강을 건너지 말랬어도 기어이 건너려다 빠져 죽으니 어찌하랴 님을 어찌하랴...
다빈치코드를 보고 엄청 놀랍고, 혹은 사실일수도 있겠다 싶은 내용을 유대인 파워에서 확인하니, 정말 놀랍다... 우리나라도 인재를 양성해야 되는데..
장르를 구분하기 어려웠지만, 연애소설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인생의 역작으로 남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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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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