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군대에서 읽은책&

maska0326
- 작성일
- 2006.6.16
우리가 과소평가 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있는 미래를 담은 희망찬 보고서
이미 잃어버렸을 아니 마음속 깊이숨어 있는 동심. 그 동심을 꺼내주는 책
그남자 그여자 1권에 이어 나온 2권 여행을 통해 조금씩 꺼내 놓는 사랑의 추억들.
처음 이 책이 나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벼르고 있었다. 나오기만을...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책. 사랑? 알고 싶나요? ^^
1,2 권에 비해 그리고 내 기대에 조금 못미친 책. 하지만 책에 담긴 남녀간의 슬프고 애틋한 사랑은 여전해~
다빈치 코드를 먼저 보고 댄브라운에 빠져 읽게된 책. 다빈치 코드 못지 않은 스펙타클한 전개와 마치 내가 로마에 있는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묘사. 난 이미 로마에 갔다 온것인지도 모른다.
이미 영화로 나와 유명하진 말이 필요 없는 책
맞다. 그 이적이다. 가수 이적. 무언가 특이한 그 사람이 쓴 책. 지문 사냥꾼. 끝없는 상상력과 망상(?)이 만들어낸 그만의 몬스터 인것 같은 책이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다. 이 강물에 떨어진 것들, 나뭇잎이며 곤충, 새의 깃털들은 모두 돌로 변해서 강바닥에 가라앉는다고 전설은 말한다. 내 마음을 갈가리 찢을 수 있다면, 그래서 흐르는 강물에 내던질수만 있다면…… 이 고통과 그리움은 끝나고, 마침내 그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으련만.
선과 악의 대결. 흥미 진진한 코엘료만의 우화로 이루어진 악마와 미스프랭. 과연 승리하는건 선일까 악일까
이 책을 통해 나는 무엇인가, 나는 왜 여기 있으며 나는 무엇을 하며 살것인가. 코엘류가 말하는 춤추듯이 살라는 말을 되새기게된다
내가 생각하는 코엘료 최고의 수작. 삶에 대한 애착.하루하루는 신이 주신 선물이므로 감사하게 살아가야한다'' 는 주제로 쓰여진 책. 이 책을 다 읽는순간 나의 오늘이 소중해 질것이다.
코엘류 최초의 사랑이야기. 한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의 내면묘사가 탁월함.
꿈을 이루기 위해선 모험이 필요하다. 안정과 현실안주에만 급급해 하는 현대인들에게 상큼한 충격을 주는 책
컴공을 전공 하는 내가 겪게될 일들. 그 일을 먼저 하고 있는 이들의 조언과 고충 그리고 희망을 담아 놓은책
세상에는 이런 사랑도 있다. 일본문학의 특징은 소재가 특이 하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 역시 특별한 조제와 츠네오의 사랑.
우리가 몰랐던 역사속 수많은 사람들중 빛났지만 묻혀있었던 미실. 역시 세계를 정복하는건 남자지만 그 남자를 정복하는건 여자인가 보다.
한비야 아줌마의 책을 읽으면 꿈이란 무엇인가...그리고 내 꿈은 무엇이고 얼마나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가를 생각하게된다. 멋진 큰누나 비야 누나의 우리땅 종단기.
비야 큰누나의 중국에서의 어학연수(?) 경험담을 담은책. 공부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문화 및 중국문화가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같은 유용한 지식이 많이 담겨 있다.
우리가 휙 하고 써버리는 돈 1~2만원...그돈이면 동남아시아 나 아프리카등 어려운 나라 아이들이 한달동안 생활할수있는 돈이다. 내가 이나라에 태어난걸 감사하게되고, 그 아이들을 돕고 싶어 진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이제 그 아이들을 돕고 있다. 미력이나마...
그래도 세상을 움직이는건 사랑과 믿음 배려 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차가워져도 그안에도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가 숨쉰다. 누구나 어릴때 당연시 여기며 믿는 권선징악 의 법칙. ''아직도 내마음속에 그것들이 살아 숨쉬고 있는가''하는것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우리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 공장안에 먼지로 폐병이 들고, 작업장 안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먹을것도 배불리 못먹고, 부모 형제를 위해 자기를 희생해 가면서 살아야만했던 그시절 이야기. 그렇게 힘들게 살수 밖에 없는 그러기에 더욱 더 비참하게 보이지만 모두가 그렇게 살기에 아둥바둥 잡초처럼 살아 갔었던 시절의 이야기다.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애틋하고, 그리운 첫사랑이 박완서 작가님의 부드러운 묘사로 꽃이 된 작품. 이런 책을 읽으면 또 좋은점이 올드&뉴 에 나오는 순 우리말들이 많아서 왠지 정감가고 우리말을 한번이라도 더 새기면서 읽게 된다는것. 우리말을 사랑합니다
현대소설! 이라는 느낌이 팍 와 닿는 책이었다.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피상적인 인간관계속에서의 외로움과 허무함, 공허함을 나타내준책
책은 자기의 사상 즉 자신의 가치관을 반영 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책.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성공한 장영희 님을 바라보았던 사회의 시선들. 그 시선들을 문학속에 녹여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보는 사회의 삐뚫어진 시선에 대해 많은 저항을 하는 흔적이 보인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 나무는 위대한 개츠비고 저 나무는 예이츠의 시고 저 나무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인듯한 생각에 빠져든다. 한권의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방대한 문량의 문학적 지식을 주는 책
성공에 대한 작고 가벼운 우화. 성공은 아주 작은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 작은것에 충실하면 큰것은 자연히 충실할수 있다!!!!
두 사람의 만남, 반함, 첫데이트, 사귐, 다툼, 헤어짐, 상처, 아픔, 또다른사랑. 사랑의 이동에 관한 심리묘사가 아주 탁월한 책. 단점이라면 누가 디자인했는지 내가 더 잘할것 같음.
사랑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 예쁜 그림과 마음에 와닿는 글이 인상깊은 책. 만화가 아닌 그림이 있는 글이라고 부르고 싶다.
장사란 이윤을 남기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상도의 정신. 단순한 장사치로 남을것인가 세계를 쥐고 흔들수 있는 CEO가 될것인가. 정답은 이 책에 있다고 자신 합니다.!!
고등학교때 대회 나가서 처음본 안도현 시인. 그 생각에 시인 이름만 보고 꺼내든 책이었는데 러브레터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시집이다.
안도현 시인님의 러브레터 모음집.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 한통이 쓰고 싶어진다.
내가 아는 인연. 내가 모르는 인연. 그 인연의 얽힘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는 어떻게 살아 가고 있는지. 과연 내 인연을 소중히 하고 있는지...
죽어가는 자와 살아가야하는 자의 대화. 죽음을 맞이하는 모리와의 대화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죽음을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를 조명해 볼수 있었던 책
애정소설에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두 주인공. 하츠와 니나가와. 이 사춘기 시절의 두 주변인이 엮어가는 묘한 이야기.
가볍게 읽을수 있는 작은 카툰. 가벼운 카툰이지만 이 책이 주는 감동과 의미는 읽어본 사람만이 알수 있다
범죄 스릴러 소설. 전형적인 스릴러의 기 승 전 결 을 밟아가는 듯한 느낌. 영화로도 만들어 졌음.
누구나 한번쯤 학창시절 시에 빠져 보았다면 이 시집을 읽어 보지 않았을까. 그렇게 사랑하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 처럼
티비 프로에서 자주 나오는 시. 예전에 X맨에서 강호동이 읊었던 기억도 있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이 제목만 읽어 보아도 그대가 얼마나 그리운지...
인도 사람들의 낙천적 사고와 감사하는 삶 그에비해 삶속에서 발버둥치고 하나라도 더 갖으려는 내 모습. 갖은건 없어도 자유로운 인도인이 되고 싶다.
내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유명해진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처럼 뿐만 아니라 주옥같은, 마음에 와 닿는 시들이 담겨져 있다
리얼리스트가되자 하지만 마음에는 불가능한 꿈을 품자. 이 책에 쓰여진 체계바라의 이 말이 내 생애 좌우명이 되어 버렸다. 불가능한 꿈을 품었던 사나이. 체계바라. 무언가 목표를 정하고 끝까지 밀고 나갔던 그였기에 후세에 이름을 남길수 있었지 않을까...
작년에 휴가 다녀 오면서 서점 들러 샀던 하루키의책. 하룻밤 이야기를 통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 한다. 그 각자의 하룻밤을 통해 하루키는 내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내 아버지를 생각하게 한다. 내가 어릴때 내 아버지가 나에게 해 주셨던 그 한마디들. 지금에 와서 알게 되는것 같다. 그게 무슨 뜻이었는지를
행복한 사람의 조건. 첫째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하는사람. 둘째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하는사람. 셋째 자신이 잘하는 일이 하는사람. 안철수는 진정 행복한 사람인듯 하다.
요즘 세상은 미쳐 가고 있는데 미친 세상속에 사느라 사람들은 세상이 미친줄 모른다. 미친 세상속에 미치지 않은 사람이 부르짖는 고함. 새겨 들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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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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