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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에 꽂아두고 싶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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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2001년 한국의 현실을 알 수 있었던 책-각각의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우리시대의 이야기

  2. 아름다운 수필의 세계-한국산문의 새로운 대가로 떠오른 김훈씨의 에세이

  3.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톨스토이 단편선 모음집

  4. 톨스토이- 최고의 소설가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전쟁과 평화도 참 좋다!!

  5.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책-가끔씩 꺼내보게 만드는 책!!

  6.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리고 좋아하는 소설가 까뮈의 대표작- 개인적으론 시지프의 산화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좀 어렵지만요^^;

  7. 현대인의 상처받은 영혼과 고독과 무관심, 외로움을 씻어 줄 할머니가 끓여주는 듯한 그 따뜻한 스프같은 책

  8. 조정래-한국 문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그의 마지막 대하소설

  9. 현대인의 고독과 근원적 외로움을 보여주는 책-196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10. 사랑에 관한 영원한 고전- 베르테르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지나간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의 아련함이 떠오르는 책

  11. 조선왕조실록에 가장 이름이 많이 나온다는 동방의 송자에서 부터 가장 치열한 당쟁가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는 그-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

  12. 도스또예프스키 문학에서 가장 창조적이고 그의 사상을 잘 드러낸 소설!! 까라마조프 형제나 죄와 벌은 다들 알지만 이 소설은 그런 소설의 모티브가 된 그리고 책장에 두면 뭔가 폼나는 그런 책입니다.^^;

  13. 자연을 생각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와 나눔의 삶을 실천한 그런 조용하면서도 큰 족적을 남긴 사람-스콧 니어링 아내인 헬렌니어링과 함께 유명한 자연주의 사상가죠^^

  14. 느낌표에 소개된 책이기도 한데 민족의 영원한 스승 인도에 간디가 있고, 중국에 쑨원이 있다면 우리에겐 백범이 있다!!

  15. 셰익스피어 희극은 참으로 슬프고 인간의 심리를 잘 드러낸 정말 불후의 명작입니다. 나중에라도 또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16. 그동안 정치가나 전쟁 등 굵직하고 드러난 역사에 비해 당시의 삶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그런 책-우리의 역사를 먼저 알아야겠죠^^ 왕이나 장군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조상은 다 왕이 아닙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삶을 담은책

  17. 법정 스님의 진실하고 소박한 삶의 철학이 묻어 나오는 책-바쁜 현실에서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책

  18. 대표적인 한국의 아웃사이더 논객 홍세화씨의 한국의 현실을 제대로 꼬집는 쓴소리

  19. 정말 말이 필요없는 한국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죠...정말 꼭 소장해두고 볼만한 책입니다. 저희 집엔 형과 제과 동시에 소장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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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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