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현밍구

책꽂이에 꽂아두고 싶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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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말이 필요없는 한국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죠...정말 꼭 소장해두고 볼만한 책입니다. 저희 집엔 형과 제과 동시에 소장하고 있는 책입니다.

  2. 대표적인 한국의 아웃사이더 논객 홍세화씨의 한국의 현실을 제대로 꼬집는 쓴소리

  3. 법정 스님의 진실하고 소박한 삶의 철학이 묻어 나오는 책-바쁜 현실에서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책

  4. 그동안 정치가나 전쟁 등 굵직하고 드러난 역사에 비해 당시의 삶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그런 책-우리의 역사를 먼저 알아야겠죠^^ 왕이나 장군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조상은 다 왕이 아닙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삶을 담은책

  5. 셰익스피어 희극은 참으로 슬프고 인간의 심리를 잘 드러낸 정말 불후의 명작입니다. 나중에라도 또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6. 느낌표에 소개된 책이기도 한데 민족의 영원한 스승 인도에 간디가 있고, 중국에 쑨원이 있다면 우리에겐 백범이 있다!!

  7. 자연을 생각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와 나눔의 삶을 실천한 그런 조용하면서도 큰 족적을 남긴 사람-스콧 니어링 아내인 헬렌니어링과 함께 유명한 자연주의 사상가죠^^

  8. 도스또예프스키 문학에서 가장 창조적이고 그의 사상을 잘 드러낸 소설!! 까라마조프 형제나 죄와 벌은 다들 알지만 이 소설은 그런 소설의 모티브가 된 그리고 책장에 두면 뭔가 폼나는 그런 책입니다.^^;

  9. 조선왕조실록에 가장 이름이 많이 나온다는 동방의 송자에서 부터 가장 치열한 당쟁가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는 그-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

  10. 사랑에 관한 영원한 고전- 베르테르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지나간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의 아련함이 떠오르는 책

  11. 현대인의 고독과 근원적 외로움을 보여주는 책-196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12. 조정래-한국 문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그의 마지막 대하소설

  13. 현대인의 상처받은 영혼과 고독과 무관심, 외로움을 씻어 줄 할머니가 끓여주는 듯한 그 따뜻한 스프같은 책

  14.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리고 좋아하는 소설가 까뮈의 대표작- 개인적으론 시지프의 산화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좀 어렵지만요^^;

  15.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책-가끔씩 꺼내보게 만드는 책!!

  16. 톨스토이- 최고의 소설가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전쟁과 평화도 참 좋다!!

  17.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톨스토이 단편선 모음집

  18. 아름다운 수필의 세계-한국산문의 새로운 대가로 떠오른 김훈씨의 에세이

  19. 2001년 한국의 현실을 알 수 있었던 책-각각의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우리시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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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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