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취학전

dudregi
- 작성일
- 2007.6.30
사용자 지정 순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제본과정
시각을 잃은 엄마와 아이가 무지개라는 사물을 두고 교감하는 이야기
우리 옛이야기
말을 갖고 논다? 말장난이다. 또는 말놀이다. 세상에 나온 아기들이 말을 배운다. 아기가 커서 다섯 살 아이가 됐다고 치자. 그렇다면 최승호(56)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주자. 말을 갖고 요리조리 옴짝옴짝 장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7.6.30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