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만남... 잘못된 사랑...

dufp99
- 작성일
- 2006.2.16
추가한 순
잘못된 자식사랑. 어머니.. 예전엔 안그러셨잖아요!! 이건 아니십니다. 모정이 아니라 편집증이예요.
사랑이 아니라 편집증이예요. 현실과 가상을 혼돈하시면 안되죠. 정신차리세요!!
그를 사랑한 스토커. 무서워..ㅠㅠ
의도한것은 아니었지만... 한치 혀의 실수로 빚어낸 비극.. 근친상간. 그래.. 자신과 딸을 위해 기억을 잃어버리는것이 좋았겠지. 그러나 우리는 어떻해? 이런 찜찜한것을..
이 리스트에 넣기 많이 망설인 영화예요. 오페라 유령의 일반적이 짝사랑이고 질투에 점점 과격해졌지만 마지막에는 사랑에 무릎을 꿇었으니깐요. 그래도 이 리스트에 넣은건. 오페라 유령의 사랑이 무척 가여워서입니다. 크리스티나도 오페라의 유령을 사랑했지만 진정한 사랑은 아니었다고 봐요. 만약 오페라 유령이 외모만 되었어도 크리스티나가 떠났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너무 외로워서... 사랑인줄 믿었어요. 그리고 사랑인줄 믿을래요... - 그래서 나이들면 혼자 지내면 안되요... -.-;;
아무리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라지만... 사랑의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지요. 곁에 있고 싶어서 그녀의 엄마와 결혼했다면 끝까지 곁에 있어줘야지요. 그럼 못써!! 로리타 컴플렉스라는 말을 만들어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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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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