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p99

2005년 한해 동안 구입하거나 선물받아 본 책들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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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우주 제국을 알기전에 로마 제국을 찾게 만드는 책..의외로 생각할 거리가 많이 있지만, 10권이나 되는 자금 압박이 강한 책..

  2. 종교와 과학에 대한 또 다른 다빈치 코드. 오히려 다빈치 코드보다 재밌게 봤음..그의 상상력이 죽이지만, 그 상상력이 끝무렵에선 점점 시들어감..

  3. 여전한 시드니 셀던의 필력이 엿보이는 책..그는 항상 여전하다...

  4. 민족주의적인 시각을 떠나 보편적이면서 다른 시각으로 본 서양의 역사..

  5. 외국인을 통해 본 우리의 삶과 생활을 재치있게 그리고 심도(?) 있게 그려놓은 책..

  6. 마이클 크라이튼의 거의 초기 작..대학원생일때 썼다던가..그의 모든것이 여물기도 전의 상상력이 괜찮은 책..

  7. 우리와 다른이들에겐 우리가 저 다른 별에서 온 이일수도..

  8. 윤대녕 작가의 멋진 재난 심리소설(?) 그리고 보너스로 낚시 기행문..^^

  9. 미하엘 엔데만의 판타지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시,공간적인 판타지..

  10. 영어의 모든것을 떠나 일상 생활을 이야기 하듯이 쉽게 그려놓은 책..괜찮은 책..

  11. 이번에 일러스트판으로 새롭게 나왔던데..산티아고의 끊임없는 자아찾기...행복은 항상 자기옆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

  12. 무의식의 세계에서 순간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읽고 있는 중)

  13. 책을 소재로한 판타지 소설..(읽고 있는 중)

  14. 끈질긴 추격을 스릴러 있게 보여주는 첩보(?) 소설..

  15. 끈질긴 추격을 스릴러 있게 보여주는 첩보(?) 소설..

  16. 끈질긴 추격을 스릴러 있게 보여주는 첩보(?) 소설..

  17. 존 그리샴의 명작 중 하나..이거 안 읽어본 사람 없을 것임..

  18. 정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추리 역사 소설..

  19. 드라큘러를 찾아 떠나는 공포와 애로틱을 제외한 추리,역사 소설..그리고 로맨스..

  20.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는 소장할 만한 그리고 읽어볼 만한 멋진 책..(추천함)

  21. 음식이 사람의 인성과 건강을 바꿀 수 있다는 충격요법의 책..

  22. 저자의 독특한 컴퓨터 지식이 생활에 녹아든 책..(읽고 있는 중)

  23. 대학생일때 이 책을 보지 않은 것이 후회하게 만든 책..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지금도 늦지 않았어..지식인의 지식 완성법..

  24. 댄 브라운의 약간은 초보적인 책..천사와 악마와 다빈치 코드 보다 덜 여문 책...

  25. 댄 브라운의 약간은 초보적인 책..천사와 악마와 다빈치 코드 보다 덜 여문 책...

  26. 저자의 또 다른 크림슨 리버..하지만 좀 불친절하다..그리고 친절히 완성된 책..영화와는 80프로 다른 책..약간은 실망..

  27. 저자의 또 다른 크림슨 리버..하지만 좀 불친절하다..그리고 친절히 완성된 책..영화와는 80프로 다른 책..약간은 실망..

  28. 우주 제국을 알기전에 로마 제국을 찾게 만드는 책..의외로 생각할 거리가 많이 있지만, 10권이나 되는 자금 압박이 강한 책..

  29. <미스틱 리버>의 작가인 '데니스 루헤인'의 뜨거운 추리 소설로 긴장감과 흡인력있게 썼다고 하는 2003년 <뉴욕 타임스>, <LA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Amazon.com 베스트셀러, Amazon.com,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이 된 화제작이라는 책..괜찮게 읽었습니다.^^"

  30. 중국을 배경으로 한 판관 '디런지'가 탐정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추리,역사소설..배경이 중국임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 작가인 '로베르트 반 훌릭'이라는 외교관이 쓴 소설..판관 포청천이 오버랩됨..

  31. 과연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읽고 있는 중)

  32. 새해를 맞기전에 읽고 싶어서 구매..(아직 읽지 않았음..)

  33. 우리가 소위 말하는 '신경병 가진 사람들'은 우리와는 다르지만 결코 우리라는 선에서 벗어날 만큼의 특별한 사람들은 아니다. '그들'이라고 보기전 또 하나의 멋진 세상을 가진 우리'라고 보는 것이 옳겠다. 정말 추천 영순위의 책..^^"

  34.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빛과 어둠..퍼즐과 롤플레잉 게임같은 인간 사회의 네트워크를 투영하는 멋진 소설..(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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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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