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 나를 만든 책들

edc13
- 작성일
- 2006.10.23
영생.. 삶의 목표 무엇을 해야 좋을까.. 등의 생각이 넘처날때 읽었던 책입니다.
쿤데라 아저씨의 책은 멋져요. 참.. graphic하다고 할까요? 타인의 삶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최고죠 최고 ㅎ
Friedman 아저씨의 이 책을 읽고 리더쉽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동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구요
이책은 the world is flat 이 나오기 한 1년 전에인가? 읽었는데 과연 이 사람은 99년도에 지금의 세상을 어떻게 이렇게 잘 내다 볼 수 있었을까? 라는 전율이 들더군요.
Spanish civil war에 관심이 있다면, 1차대전과 2차대전사의의 frenetic했던 세상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파리와 런던의 빈민가에서 1930년대에 살았던 본인의 자화상에대한 기록입니다. 읽어볼만 하죠. 지금도 별로 변한게 없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긴 하지만요.
beauty is a fugitive thing. 이란 문구는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당장 짐싸서 나가게 하고싶게 만드는 책
사랑에 대한 generalization의 극치이죠. witty가 넘치는 그 안에.. 그 챗바퀴같은 사랑안에서, 그 소중한 시간에대한 장난스러운 글입니다.
how to be a contrarian.. subjective 한 것보다 tangible/quantifiable 한 fact를 바탕으로 세상에서 싸우는 멋진 얘기죠 강추입니다.
poetic 한 verse 들이 너무 멋져요. 완전히 반했다는 ㅎㅎ
코엘류 아저씨의 책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한... 4번 읽은것 같아요. 줄그어가며 북마크 하면써. 사랑에 대한 가장 멋진 책입니다. 제가 읽어본 것 중에
코엘류 아저씨의 책은 모조리 다 읽어봤는데요. 2번째로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것도 2번 읽었죠. 인생에 대한 멋진 책입니다. 삶의 태도에 관한
이 책은 지하철에서 왔다갔다 하며 읽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멋진 문구와 생각에 잠기게 해 줄 수 있는 멋진 글들이 많이 들은..
Fountainhead가 어떠한 인물에 대한 영웅소설이라면.. 이 책은 좀 더 진합니다. 답답해질정도로요. 그만큼 더 멋지기도 하구요
이 두꺼운 책을 2번 읽었습니다. 감격 하면써요. Howard Roake 라는 인물에 대한 경외와.. 세상에 맞써 싸우고 싶어지는 20대가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나중에 아들을 낳으면 꼭 읽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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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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