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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마니아들을 위한 소장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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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빈님의 그림체가 애장판 표지처럼 변모하기 전 초창기 작품입니다. 그 때는 등장인물들의 행동이나 생각이 굉장히 파격적이고 엽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걸까요? 이제는 평범해 보이기까지..^^ 이빈쌤의 추종자로써 개인적으로는 예전 작품 스타일이 깊이도 있고 맘에 듭니다. 'Girls' 강추!

  2. 익히 소문으로 알고 있던 작품이라 늘 구입하리라 벼르고 있었는데, 애장판이 나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표지 질감도 맘에 들고 두께도 생각보단 두껍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내용은 시미즈 레이코의 작품을 접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아시겠지요? 두말할 나위 없는 작품이지요^^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한 번 접하면 시미즈 레이코의 팬으로 만들어 드릴겁니다. 월광천녀도 구입하고 싶은데 이제는 더이상 책을 둘 공간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3. 아, 두근두근ㅡ 너무 귀여운 그림체, 떨리는 내용이로군요! 이 작품으로 인해 유키네 호나미의 팬이 되어 버렸답니다. 시작은 파격적이지만 굉장히 귀엽네요^^ 인상 깊은 구절은 누구나 그렇겠지만 역시, "너에게 욕정을 느껴." 입니다

  4. 202의 팬이 되게 해 준 단편집이예요. 신인답지 않은 사색과 강인한 그림이 맘에 들어요. 중간중간 가벼운 느낌도 귀엽구요. 주의 깊게 지켜 보게 된 작가중 한 사람이죠.

  5. 네 명의 천재들이 융화되어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재미와 함께 더불어 긴장감도 느낄 수 있죠. 천계영님의 음악에 대한 고찰?!

  6. 재미있는 콩가루 집안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콩가루 집안의 얘기라고만 생각하기보다 홈드라마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까?

  7. 『팻숍오브호러스』와 좀 비슷한 느낌이 있습니다. 인형의 아름다움에 가슴이 두근두근♡ 『팻숍..』과 시차를 두어 감상하는 것이 두배의 효과! 등장인물중 하나인 월화는 코스프레의 소재로 많이 등장 했었다죠.

  8. 귀여워어~~라는 느낌? 일본 오타쿠들이 환호 할 내용. 컴퓨터가 감정을 가진 듯한 착각에 마음이 아릿해지기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애니 주제가를 들어보시길..(かたこと戀, Let me be with you) 굉장히 귀엽답니다.

  9. 신과 순결한 천사라는 존재의 부정! 그리고 사라를 되찾기 위한 세츠나의 기나긴 여정. 이 책 또한 매장에 직접 찾아가 현금으로 꼬박꼬박 구입했다지..강력추천!

  10. 어린시절, 이 책을 접한 사람들중 오스칼에 가슴 떨리지 않을 사람이 있었을까? 두말 할 나위없는 명작. 프랑스 혁명에 대한 공부도 되는 책^^

  11. 매장에 직접 찾아가 현금으로 차곡차곡 구입했던 책, 애장판으로 나왔군!! 따뜻한 가족이야기. 마지막권은 반복해서 읽어도 대성통곡을 하게 만듭니다.

  12. 학원물을 좋아하시는가? 천사의 마음, 악마의 얼굴. 기타노 세이치로! 그를 만나보라. 더불어 사람들의 오해가 쌓이면 얼마나 크게 사태가 악화되는가에 대한 극단적인 예를 감상하실 수 있을것입니다ㅋ

  13. 이시영님의 단편작. 전 작 『Feel so good』과 내용상 관련성이 있긴 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으니 단편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14. 만화책을 소장하기로 맘 먹었을 때 가장 먼저 구입했다. 15년도 더 된 작품. 초등학생 때 본 이후로 계속 생각이 나서 성장한 후에 구입했다. 아, 가격이 이리 낮아졌다니~ 지금이 구입 Chance!

  15. 국내에서는『내사랑 엘리스』로 발간되기도 했던 작품. 일본에서 붐이 일었을 정도로 재미있고 그 명성 또한 대단하다. 책에 빠져서 읽다보니 어느새 아침해가 뜨고 있었다는...-_-;; 구입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16. 어릴 시절, 책 한 장 넘길 때마다 포복절도하며 봤던 만화. 그 시절 남학생들 사이에선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였던 책. 커서 봐도 물론 재밌습니다.

  17. 『천계영』님하면 명성만으로도..땀의 환상의 세계, 비누의 못된 성격, 디디의 엉뚱한 행동!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하다

  18. 『빛』인 유키노가 아리마를 『어둠』에서 구해가는 과정 중 생기는 주위의 에피소드. 심리적 표현이 감각적이다.

  19. 십이지의 "여신" 토오루. 그녀의 『빛』인 성품이 십이지의 마음에 따뜻한 햇빛이 되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어간다. 꽃미남들의 등장이 화려해 보는 내내 눈이 즐겁다. 정말 '아야'는 딱 내 타입이다㉪

  20. 한국 만화계의 거장 『유시진』님. 명성만으로도 충분히 구입 할 가치가 있다.

  21. 『최유기』의 작가로 알려진 미네쿠라의 작품이다. 허무한 여운이 남는 멋진 작품이다

  22. 사랑하는 남녀, 그녀를 사랑하는 친구, 친구를 사랑하는 여동생..얽힌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찾아내는 진정한 사랑.

  23. Korean Pride가 강해서인지 후반부에 화도 좀 나지만, 그런면을 압도 할 정도로 정말 근사한 작품이다. 리뷰의 갯수만 봐도 알 수 있을것! 바둑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24. 이시영님의 솔직한 평소의 주관을 거침없이 펼쳐 보인 책이다. 마니아들이 은근히 많은 작가 이시영! 개인적으로 이시영님의 쿨하다 못해 시니컬 적 하기까지한 면을 참 좋아한다.

  25. 난 대부분 한 작품이 맘에 들면 그 작가의 작품을 모두 섭렵하는 편이라 이 작품도 그러한 연유로 믿고 구입 할 수 있었다. 『타로이야기』를 재밌게 본 사람들은 구입해도 무방하다! 핵폭탄 레이이치의 좌충우돌 백조 체험기!

  26. 가벼운 동성애 만화와의 차별을 선언한다!! 『아기와 나』로 유명한 라가와가 연재 중 그린 작품이다.멜과 케인의 휴먼스토리ㅡ

  27. 두말할 것 없는 작품. 소장 마니아치고 이 책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28. 1,2권의 그림체와 마지막권의 그림체 차이는 실로 놀랍다. 주인공 애쉬 링크스는 꽤나 매력적인 녀석이다. 정말 훌륭한 대작. 강력추천!

  29. 미래의 지구, 일본. 그곳에 사는 로봇 알파의 평화로운 음악같은 일상

  30. 스포츠 만화를 많이 그리기로 유명한 아다치 미츠루의 초기작 『미유키』. 여자친구 미유키냐, 여동생 미유키냐..두근두근 로맨스♡

  31. 학원물의 괘씸한 반란, 네컷만화! 본인도 등장인물인 유카리처럼 사이드 미러를 접고 운전한 경험이 있다㉪

  32. 모리나가의 책을 거의 구입 했을 정도로 열혈팬이다. 극빈자 생활의 한계를 코믹하게 표현했다. 대만에선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 유명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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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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