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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까지 읽고 너무나 슬펐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는게 아닐까싶다. 지금의 나는 진짜 나인가?

  2. 역시나 두꺼운만큼.. 어려운것같다. 아니 어렵다기보단 보기만해도 질린달까 -_-;; 하지만 이책을 완전히 이해하고 알아야한다

  3. 일반 화학책보다 읽기가 편하다. 근데 왜 공부를 안하는건지 -0-

  4. 시도도 못했다. 제대로 읽지도 않았다. 쩝;;

  5. 책도 멋있고 내용도 재밌다. 그리고 엄청난 결말.. 난 또다른 누군가있을줄알았는데... 정말 아무도 없었다.

  6. 스릴만점.. 마지막이 아쉽긴하지만 결국 저자가 말하고자하는건..

  7. 아주아주~~ 기본서다. 하지만 깊지 못하다. 한번 읽으면 끝

  8. 다 못읽었지만... 좀 심하게 재미가 없다. 그리스로마신화같은 종류로 생각했건만..

  9. 재미있다.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이 사회에서 만들어낸것이라니.. 책자체도 너무 예쁘고 책도 재미있다

  10. 이건 앞장에서 거의 넘어가질 못하고 있다. 나의 영어실력이 엄청 한심하다는 것을 알게해준 책

  11. 그럭저럭 들을만하지만.. 리스닝이 느는것같진않다. 여러사람에다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들이 섞여있고 앵커는 말이 너무 빠르다..ㅡㅜ

  12.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데.. 나의 게으름을 탓한다

  13. 처음엔 재밌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참 짜증나는 스타일이다. 개미도 읽었지만 이사람 스탈은 정말 맘에 안듣다.

  14. 중급자가 볼만한 문법책!! 한글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는데.. 당췌 속도가 나가질 않는다.

  15. 한자가 너무 많아 읽기 힘들다.

  16. 한 1/3 읽었는데... 다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

  17. 이런 양장스타일이 좋다. 책장을 채우는 느낌. 헌데 읽지는 못핟. 제길..ㅡ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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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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