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읽은책

니쁑2
- 작성일
- 2006.2.13
댄 브라운 그는 천재닷!!다시 한번 이 책을 읽으면서도 나는 다시 한번 이생각을 했다!!마지막 그녀의 가족을 다시 만날을때의 그 감정!! 무어라 말할수 있겠나!!
주문한 책을 기다리면 다시 한번 읽고있다,,,2번읽어도 잼있다 곧 영화로도 발표된다니 기대가 된다,,하지만 그림에 대해 설명하부분에 사진도 같이 들어가 있으면 더 쉽게 이해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
왜 이작품이 강력추천인가?이해할수없다,,황당무개한 이야기만 있을뿐
정말 좋은 느낌!!!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길!!,,우주만물은 자기의 간절히 바라면 그모든것을 이루어 준다
나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 얘기를 잘 들어주고싶다,,그리고 내 잃어버린 시간도 다시 찾고싶어 ㅜㅜ (시간은 시계나 날짜가 아닌 자신의 기억속 추억이라는)
상담상이자 의사였던 그녀가 환자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적은글,,(죽음은 이세상 삶의 끝이긴하나 서로가 맺었던 관계의 끝은 아니다)
머라고해야하나? 집중력 끝장!!!쉴세없이 읽게 된다 ,,, 이런게 정말 소설이란 느낌이였다,,,왜 10대소설인지 이해가 갔다
중간까지 읽다가 포기한책,,어떤내용일지는 알겠다,하지만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기에는 아직은 무리인것 같다,,언젠가는 마지막까지 꼭 읽겠다
괴테,, 나에겐 너무어려웠다 ㅜㅜ
내용 좋다,,죽어서 천국에 간 주인공이 현실에서의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는..작가가 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꼭 읽고싶다 ㅋㅋ( 이세상 삶은 모든것이 다 연결돼 있다)
스칼렛!! 3번이나 결혼한,,에슐리에 대한 강한사랑의 진념이 그녀를 망쳤다 그리고 애쉴리의 태도도 ,,강하고 당당하지만 너무 자신만 생각했던 여자 !!그리고 지금같은 시대에 멜라니같은 여자가있을까??그리고 안타까운(?) 레트도 ,,영화도로 보련다
이감정을 놓치고 싶지않아 책을 다 읽자마자 글을 쓴다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을 읽고 이책을 바로 구매했다 이 선택에 후회는 절때 하지않는다..정말 무슨말이 필요하라 정말 감동!!!"자신이 죽는방법을 알고 있다면 살아가는 방법또한 알수있을거라는"모리!!!그는 정말 위대한 사람이다
잭과 랄프 ,,당신같으면 어느편에 섰겠는가? 생존을 위해 연기를 피우자는 랄프와 본능에 더 의존해 점점 더 악으로 번저가는 잭?잼있었는데 마지막 부분이 너무 허술하더라 ..마지막 모습이 더 구체적이였으면 하는 바램 ㅋㅋ
솔직히 이책 황당하다 ,,tv에서 하는 소년탐정 김전일을 보는게 더 잼을것같다는 기분,,첨에 주인공 이름 기억하는것도 짜증나지만 점차 주인공들에 익숙해가면서 잼있을거여 먼가가 있을꺼야,,마지막 책장을 넘기면서는 한숨만 나오더라,,,,
주인공,,세상을 너무 비판적으로만 본다
주인공 조나단,,먹기위해서가 아니라 더 높게 날기위해 나는 연습을 한다 "가장높이 나는새가 가장 멀리본다" 문장이 너무 딱딱해 ㅜㅜ
읽어보면 왜 유명한 책인지 알게되리라,,짧지만 긴 여운을 남긴책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고싶다,,본질적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
배가 난파돼어 호랑이와 함께 바다에 떠돌아 다니면서 살기위해 호랑이를 길들이고 바다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얘기한책 !!첨은 좀 지루한 면이 있지만 본격적인 얘기가 시작되면 볼만하다,,이 이야기 실화닷!!두 이야기 중에 어떤게 진실일지가 궁금하다
너무 기대를해서 실망했던 ,,, 하지만 사진은 좋았다
첨 몇페이지 읽으면서 내가 이책을 왜샀지하며 후회했다,,하지만 내맘 깊숙히까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항아리와 돌 그리고 빨간도깨비가 나오는 얘기는 절때 잊을수 없을것같다,
웰링턴의 죽음으로 시작했던 사건이 런던에 있는 엄마에게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자폐아 다른 우리와 생각이 다른 아이의 이야기
읽고나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우리나라는 왜 이리 약한나라인가?고종은 정말 힘들었겠다...정말 답답하다 예전과 다름없이 강대국에 약한 대한민국!!어서 통일되고 힘 좀 기르자 그리고 안중근의사 정말 훌륭한일을 한것같다
친구에게 빌려서 읽다가 도중에 놓은책,,,정말 기대많이 했었는데 실망했다 과거의 유명인들과의 만남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본다는
음,,,머라고해야할까?? 잘모르겠다 마지막 찬물속의 숭어"부분이 특히 그렇다 그리 도움이 될책은 아닌듯싶고 아이들의 깊숙한곳에 있는 재능을 끄집어 내는데에 좀 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썼으면 좋았게다는
제제..아프고도 안타까운 아이~~ 많이 기대했던 책이였는데ㅜㅜ
몇장읽다가 파리대왕과 같은 내용인줄알았다 ,,하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르면은 동물들의 모습을 풍자하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이 좋았다, 나폴레용은 그 누구를 닮은듯하며 다른 동물들은 마치 우리를 닮은듯했다..마지막 돼지들이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은 ...사라진 스노블은 어떻게 됐을까?? 아무튼 잼있었다
성장소설 ,,,나만 재미없었을까 ㅜㅜ?
사랑에 대한 철학?? 어려워 ~~~나와 같은 나이에 이글을 쓴 작가가 위대하다
이책이 왜 박장대소 하며 읽는 책인가??또라이같은 이라부 ,,현실에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회생활은 할 수있을련지,,,내가 너무 심성이 고약한건가?ㅋㅋㅋ
대학생활하면서 읽었던 책!!무지 잼있었는데 그리고 이승만 정말 나쁘다고 생각했던책 ,,
알렉스...못쓸행동이라는 말로는 부족했던,,,동무의 배신으로 교도소에 들어간 그는 교도소에서 빨리 나오기위해 정부에서 실시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새롭게 태어나는데...작품해설처럼 새로운 철학이라는 말이 맞는듯 싶다. 마지막 부분은 나이가 들면 저절로 철이 든다
나름대로 반전이 ,,,ㅋ
왕왕~~잼있었어 ㅋㅋㅋ
잼있다,향기가 없는 그가 최고의 향기를 만들기위해 살인을 저지르기까지의 삶이 담긴 이야기,,내가 읽은 책중 2번째로 잼있다 ㅋ
20대 여성이라면 꼭 보길 ~~너무 ~~~~잼있어
구해줘~~정말 영화같은 소설이다 잼있더라 그리고 마지막 반전에 숨이 막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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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