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
다시 읽으니 잔잔하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 예전에는 나르치스에게 더 많은 애정이 갔는데 이제는 골드문트가 더욱 내게 가깝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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