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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3월에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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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처럼 사람을 달아오르고 흥분하게 하며 분노케 하는 책은 없었다.

  2.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가 아파지며 생각이 많아지는 책. 아무래도 미학과 예술사에 대해 체계적인 독서가 필요해지는 것 같다.

  3. 다시 읽으니 잔잔하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 예전에는 나르치스에게 더 많은 애정이 갔는데 이제는 골드문트가 더욱 내게 가깝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4. 이 책을 히피들이 즐겨 읽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이 책은 희망이요, 치유를 이야기한다. 정신의 혼돈이 정리되고 삶과 정신을 조화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하기에 읽고 나서 잠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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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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