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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4월에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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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읽는 것이 혼돈스럽다. 다만 참신한 전개가 돋보일 뿐이다. 작가가 비틀어놓은 그 모든 것에 몰입되는 것이 두려운데 자꾸 몰입하게 만드는 책이다.

  2. 모습만 변했을 뿐 변하지 않은 세상을 보고 한숨을 쉬게 만들었던 책.

  3. 오! 개츠비는 위대한 것이 아닌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일 뿐이다. 그리고 타인들은 속물일 뿐이다. 더불어 개츠비는 몰락한 것이 아니라 단지 사라졌을 뿐이다. 어디에 개츠비의 몰락이 있단 말인가?

  4. 작가의 사상이 잘 녹아든 책. 그러나 일독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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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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