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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5월에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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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세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는 욕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 과학이라는 것이 인문학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진화론의 참신함이란 것은 인문학의 진부함과 결부되어버리니....... 내가 짧은 식견의 사람인지도.......

  2. 물리학만을 생각하면 오판. 저자 나름대로의 일관된 생각이 인상적이었다.

  3. 주술과 종교, 과학으로 이어지는 긴 여정. 주술과 종교의 차이에 대해 소감을 말하자면 저자의 생각과 달리 내게 그 둘은 큰 차이가 없었을 뿐이다. 그러나 과거로의 여행은 어떤 면에서 본다면 낭만적으로 흥미진진하다.

  4. 우리 주변의 만들어진 전통은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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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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