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읽을 책

은이
- 작성일
- 2009.4.26
추가한 순
음... 세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는 욕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 과학이라는 것이 인문학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진화론의 참신함이란 것은 인문학의 진부함과 결부되어버리니....... 내가 짧은 식견의 사람인지도.......
물리학만을 생각하면 오판. 저자 나름대로의 일관된 생각이 인상적이었다.
주술과 종교, 과학으로 이어지는 긴 여정. 주술과 종교의 차이에 대해 소감을 말하자면 저자의 생각과 달리 내게 그 둘은 큰 차이가 없었을 뿐이다. 그러나 과거로의 여행은 어떤 면에서 본다면 낭만적으로 흥미진진하다.
우리 주변의 만들어진 전통은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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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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