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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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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학과 과학, 사상이 잘 접목된 책. 아주 전문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느슨하지도 않은 딱 좋은 긴장감과 유쾌함과 신선함을 전해주는 책이다.

  2. 구조의 부재보다 읽기 쉬웠던 책. 그나마 기호에 대한 관념을 어느 정도 형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기호학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은 책.

  3. 시인에게 하늘을 무엇이었고, 흐르는 강물이 운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관념과 슬픔, 애틋함을 느끼며 이 책의 여러 부분을 접는다.

  4.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던 책. 무엇을 말하려는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5.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를 먼저 본 탓에 큰 감흥을 받지 못한 책. 하나, 하나가 전부 개별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이다보니 연관성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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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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