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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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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모든 사람들을 죽인 것은 바로 나. 스스로가 범인이 되어서 사건을 추리해 나갔다는 브라운 신부의 방법은 왠지 신비롭다는 기분이 강해서 "과학적인" 탐정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는 그 방법으로 인해서 더욱더 매력적인 탐정이다.

  2. 브라운 신부 시리즈중에서 가장 사랑스럽다는 기분이 드는 푸른 십자가가 들어있는 결백. 어린 시절 이 푸른 십자가에 반해서 브라운 신부의 팬이 되었었다.

  3. 역사 추리 소설. 반 정도는 정말 흥미롭게 읽었지만 반 정도는 그저 그렇게 읽었다. 엘리스 피터스의 캐드펠 시리즈를 막 다 읽고 났던 참이라서 기대가 너무 컸었던 듯.

  4. 우리나라 최초의 레이먼드 챈들러 전집중 1권. 하드보일드. 필립 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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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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