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ephemer
- 작성일
- 2009.4.11
구본형선생님 추천
목소리
소설형식으로 1지망인생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차선책의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하는 김피디. 나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M,C을 가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성적은 충분히 가능했다. 나보고 못한 친구들이 도시로 공부하러 떠났다. G고는 솔직히 모르겠다. 갈수 있었을 거 같다. 비슷한 친구도 그곳을 입학했다. 난 그당시 G고가 이름있는 학교인지 난 알지 못했다 나에게 고등학교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선생님뿐... 그 마저. 뭔가가 부족했다. 대학교. 국립대입학. 이 역시 차선책으로 생각했다. 공부하고 싶을 때 지원해주지 못했던 부모님 단지, 김피디는 방송국 일을 좋아하는 사람. 난 배를 좋아하는가? 의문을 품는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사는 삶. 그것이 1지망 인생이라는 뜻. 유작가의 말 1,000원이라도 주고 내 마음이 편할 수 있어. 난.... 불편한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 엄청 불편했다. 처음에 주다가, 이젠 주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 생각한다.. 그래.. 나 자신의 만족과 편안함을 위해 이제 조금씩 줘버리잖아. 몇천원에 나의 마음의 평안을 사겠다. 하나님은 감당할만한 시험만 주신다. 이 말이.. 나로 하여금 K를 포기하게 만들었다. 물론 토요일에 만나지 못한 것도 요인이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난 1지망인생을 살겠다고 선포한다. 1지망인생. 그리고 1지망 배우자를 찾겠다.
정리에 관한
정리에 관한 책
회의와 도해, 2009년 4월 11일 당장구입하라
도해에 대한 보충서적?
비전에 생명력
마인드맵과의 조우. 2009년04월11일 빨리 구해라.
생각을 그리기
소설형식으로 마케팅팀에 관해 이야기한다. 새로움을 추구하고 생각의 틀을 깬다.
문제해결 프로세스
도해와 실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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