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사고 싶다!!!

간서치
- 작성일
- 2005.8.21
지난번에 할인할때 살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때를 놓쳐버렸답니다.--;; 1원 할인쿠폰 줄때 샀어야 했던건데.. 아쉽네요. 좀더 가격이 낮추어지면 살 생각입니다. 35퍼센트까지 참아야겠습니다.
아마 구매 1순위가 될것 같군요.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도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
요즘 병이나, 세포, 기생충 이런것들에 관심이 가고 있어서 관련 서적들을 구매하고 있답니다. 오히려 소설책들을 사는것보다 더 나은것 같네요.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않고.^^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정성이 들어간게 눈에 보이네요. 비록 도서관에서 틈틈히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역시 자연과학서적은 포인트도 적고, 할인률도 낮군요. 사고 싶은데.. 쿠폰 발급 안하나??? 이후에 고양이에 대하여도 출판한다고 하는군요. 다른 동물도 하나 출판한다고 했는데, 뭔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개, 고양이,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 동물
살려고 마음 먹었는데, 리뷰때문에 망설여지는군요. 리뷰 내용은 좋은데, 리뷰를 쓴 사람중에 4명은 이 책에 대한 리뷰만 있고, 한명은 랜덤하우스중앙 리뷰만 쓴 사람이여서.. 그게 좀 걸리는군요. 이책 어떤가요?
그냥 땡기는 소설입니다. 사람들의 리뷰가 쌓인 다음에 구매를 할수도 있고, 아니면 도서관보고 사달라고 요청해야겠습니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포인트가 없으니깐, 이 책은 현찰보다는 예스머니를 이용해서 구입해야겠습니다.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저로서는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를 지닌 책인것 같네요. 한국사는 특별히 어려운게 없지만, 그래도 사고 싶어요.^^
구매가 상당히 망설여지는 책. 좀 더 시간을 두고 사람들의 평가를 지켜본 뒤에 구매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처음이였던것 같네요. 만화를 보면서 울었던건... 보통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눈물을 흘린적이 없었는데.. 이 만화는 정말 좋았답니다. 여유가 생기면 구매해서 소장할 계획입니다.
흥미는 가는 책이지만, 아직까지는 좀 비싼것 같네요. 뭔가 할인 행사 없나??
개인적으로는 베르나르의 책중에서 타나토노트가 제일 좋았습니다. 전에는 빌려서 봤는데, 구매를 하고 싶네요. 양장본인것도 마음에 들고요. 일반책보다는 양장본으로된 책이 더 튼튼해서 선호한답니다. 반으로 갈라지는 현상도 없고.. 기타등등
베스트셀러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구매가 상당히 망설여지는 책
역시 구매1순위에 속하는 책입니다. 포인트가 좀 적은게 흠이지만... 상당히 독특한 소설일것 같아서.. 좀 땡기는군요.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실린 글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작가의 글이 김유정, 하근찬, 이효석의 글들이었답니다. 국어교과서를 받으면 먼저 이분들의 글들부터 읽었던게 기억나는군요.
고민되는군요.--;; 한비야씨의 사인본이라면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긴한데.. 무슨 내용도 모르고 구매하기가 좀...
요즘 도서관에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 읽다보니 사고싶은 마음도 생기더군요.^^;; 삼국지에 대해서 바로 알기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리뷰어 모집에 응모했는데, 되면 돈 좀 굳힐수 있을텐데... 아무튼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도모유키><자유의 감옥> 이렇게 두 작품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추석을 이 두놈들과 함께 보낼 생각입니다. 사촌동생들을 피해서 어디서 짱박혀서 읽어야겠네요.^^
우선 미실을 사고 나서, 모여진 포인트를 머니로 전화해서 도모유키를 살 생각입니다.^^ 포인트 적게 주는건 yes머니로 구입해야죠. 많이 주는건 현금으로 구입하고...당연한건가??^^
지금 구매 1순위로 꼽고 있는 책들이 세권인데.. 그중 한권이 바로 이 책입니다. 오디세이아 서울을 연상시키는 소설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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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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