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가 끌리는 책

너구리
- 작성일
- 2009.10.10
추가한 순
진짜화가를 만나 그림의 길로 들어서서 누군가에게 따끔따끔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는 작가의 말이 인상적이다.
재미있다. 부서지는 ㅂ 사라지는 ㅅ!!!!!!!!111111
서문에 작가가 독자에게 하는 말이 인상깊다.
채움보다는 비움의 미학을 전해주는 책
하얀 눈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간나~~~~~ 동요로 그림책을 만들어서인지 푸근하다
어느 시골집 엄마없는 아침 누나와 함께 빨래하러 가면서 나물도 캐고 다슬기도 잡아서 아침밥을 해먹는 모습이 애잔하면서 정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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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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