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가슴 따뜻했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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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의 흑인인권 문제를 다룬 책. 강한 비판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어린 남매의 눈으로 그려낸 따뜻한 동화

  2. 고3때 내가 좋아하는 수학선생님께서 빌려달라고 하셔서 무척이나 기분 좋았다. 후에 책이 좋다는 말씀까지^^ 절판된것이 아쉽다.

  3. 내 또래의 청소년들이 꼭 봐두어야 될것같은 책

  4. 대학교를 다니면서 처음 읽은 책. 온마음을 다해 무엇인가를 하고자하면 신도 그것을 도와준다.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를 따라가는 꿈의 여행.

  5. 중학교때 내가 무지 좋아하던 선생님께서 빌려주신책. 특별할것 없어 보이는 일상의 이야기들에서 가치있는 무엇인가를 끌어낸 수필집

  6. 쿠바혁명의 중심에선 체게바라 이야기. 어려운 사상서라기 보단 술술읽어 나갈수 있는 이야기

  7. 참 좋았다. 만화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울고 웃게 만들어 준다.

  8. 시인 류시화의 인도 여행기. 유적탐사가 아닌 따뜻한 인간탐구의 여행길

  9. 고2때 친구와 같이 재밌게 읽었던 추리소설. 추리보다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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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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