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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초등학교 저학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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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는 없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 고모, 고모부, 사촌형, 사촌 누나 등 대가족의 울타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나답게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밝은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동화책

  2. 두 팔에 목발을 짚고 다니는 영택이를 위해 같은 반 친구 석우는 매일 가방을 들어주며 편견을 넘어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동화책

  3. 자기가 한 일도 아닌데 결과만을 보고 판단하는 선생님에 대해 건우도 자신만의 ''나쁜 선생님 표''를 만들게 되는,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책

  4. 연극을 좋아하는 주인공 오필리아가 그림자의 어두운 삶 그리고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환상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어둡고 무거운 듯하면서도 따뜻한 미하엘 엔데의 판타지 그림책

  5. 할머니가 들려 주는 옛날 이야기를 통해 고래의 노래를 알게 된 소녀가 꿈에서 본 고래를 실제로 만나는,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어린이의 눈으로 잘 그려낸 그림책

  6. 책의 표지에 그려진 청소부 아저씨의 환한 미소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화의 내용을 통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의 모습을 알려주는 책.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들에게도 잠시 동안 행복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7. 앞을 못 보는 손자에게 ''푸른 말의 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어려움과 험난한 일이 있더라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게 해 준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매듭을 하나씩 묶고, 그 매듭은 곧 아이에게 새로운 힘을 얻게 해준다는 감동적인 그림책

  8.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하여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유쾌한 문장과 희극적인 그림속에 담아놓은 경쾌한 동화책

  9. 해달라는 것마다 안된다고 말하는 엄마 아빠에게 화가 난 렝켄은 요정을 찾아가 "안돼!"라고 말할 때마다 키가 반으로 줄어드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얻는데, 과연 렝켄이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게 만드는, 교훈적이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미하엘 엔데의 동화책

  10. 엄마 아빠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여 ‘단 하루라도 잔소리 없이 지내고 싶다’고 말한 덕분에 만 하루 동안의 자유를 허락받은 푸셀이 벌이는 작은 소동을 그리는, 별로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 동화책

  11. 올빼미는 자기 생일날인 다음 주 화요일에 두꺼비를 잡아먹겠다는, 퉁명스럽고 자존심 센 올배미와 명랑하고 다정한 두꺼비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따뜻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그린 동화책

  12. 칠판 앞에 나가는 것이 겁나고 그렇게 되면 숫자도 제대로 세지 못하는 에르반이, 자신만이 겁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자신 있게 칠판 앞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믿음직하게 그려진 동화책

  13. 소설가 이문구 선생이 아들 산복이와 딸 자숙이를 기르면서 아버지로서 갖는 애틋한 사랑과 모든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듬뿍 담은 112편의 동시가 실려 있는, 아름다운 동시집

  14. 신체적인 장애와 어려운 가정 환경, 친구들의 따돌림, 꽃뱀과의 만남 등 숱한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수민이를 통해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동화책

  15. 병에 걸려 키도 자라지 않고, 학교에도 갈 수 없는 형과 그러한 형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민기의 따뜻한 형제애를 그린 표제작과 다른 느낌과 주제를 다룬 다섯 편의 동화가 담긴 책

  16. 아이의 심리를 나타낸 솔직한 일기, 아이의 눈에 그려진 어른들의 모습들이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는, 교사와 아이의 교감 그리고 따뜻한 결말이 우리 마음을 포근하게 하는 책

  17. 글 못 읽고 말 안 듣는 삼디기가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하면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마침내 모든 이들 앞에서 글을 읽어낸다는 내용의 책

  18. 어린이들의 소박하고 순수한 감성을 담은 이야기에서 평화와 정의를 주제로 한 이야기까지 초등학교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이원수 선생님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10편이 담긴 단편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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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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