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설

젊은날의초상
- 작성일
- 2007.7.10
사용자 지정 순
베스트 셀러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내 이름은 김삼순] 같은 느낌?
황석영 선생님의 찰진 문장이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소설 재밌게 읽긴 했는데,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도 그만인 작품.
[향수]와 비슷하지만 보다 더 극적인 작품. '잠자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너무나 좋아하는 작품. 실화처럼 구체적이면서도 담담한 어투로 천재가 살아남는 이야기를 그려요.
끝이 조금 허무하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답게 밑줄 긋고 싶은 문구가 잔뜩.
[가네시로 가즈키]의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 특유의 유쾌함을 살리면서도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
잠깐 머리를 식히기에는 좋은 책.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
재미있어요. 꼭 [슬램덩크]같은 느낌. 보고 나면 안 뛰고는 못 배길 걸요?
재미있어요. 꼭 [슬램덩크]같은 느낌. 보고 나면 안 뛰고는 못 배길 걸요?
개인적으로 [상실의 시대]보다 더 좋아하는 작품이예요.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소소한 일상이 인상 깊어요.
개인적으로 [상실의 시대]보다 더 좋아하는 작품이예요.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소소한 일상이 인상 깊어요.
감성적인데다가 흥미롭기까지... 게다가 너무나 유명한 작품. 읽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어요.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7.7.10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