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초상
사회를 바라보는 뚜렷한 시선이 느껴지는 작품. 특히나 이청준 선생님을 알게 해준 [잔인한 도시]가 수록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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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는 솔직히 별로였는데... [오늘의 거짓말]을 보고 정이현 작가의 팬이 되었네요. 냉소적이긴 해도 따뜻함이 묻어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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