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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들! 생의 진정한 고수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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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군들의 한국전쟁이야기. 만리 먼 길에서 와 춥고, 무서운 전쟁에서 한국민의 자유를 위해 싸운 그들의 이야기. 이 책을 읽고 은혜를 원쑤로 갚으려는 자들의 다시 생각하시길 바라면서. ★★★★

  2. 체 게바라 책은 많다. 굳이 이 책을 추천할 수도 없다. 다른 책은 비교해 보지는 않았으니깐. 그러나 이 책 또한 여느 책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내용이 충실해서 아깝지 않은 투자이기 때문이다. ★★★★

  3. 표지와 양장만큼이나 속이 알차지 못하다. 유일한님의 업적이 퇴색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

  4. 근대화 전후의 상황을 알 수 있음. 촌뜨기 얼띠기 유람단들의 유럽, 미국 여행기를 살펴볼 수 있는 재미도 있음. 이런 우국지사들이 많았으면 조선이 일본에게 잡아 먹히지는 알았을지도 모르련만. 쩝 ★★★

  5. 삼국지는 결국 장수들의 전쟁이었다. 장수가 죽으면 수만명의 병사들은 이합집산(장수를 따라서 다시금 적으로 돌아서기도 한다). 삼성도 몇 몇 뛰어난 장수에 의해 오늘날 삼성이 된 것 같다. 인사가 만사. ★★★

  6. 애플을 일구고, 망하게 하고, 다시 일으킨 잡스의 이야기. 현재 아이리버의 숨통을 조이는 잡스이지만, CEO의 창조력과 결단이 기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잡스, 대단한....... ★★★★

  7. 저자는 검사로 가장 단기간 근무하다가, 법대 교수로 재직중이시다. 아주 잘 하신 일같다. 검사보다는 강의를 통해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법의 정신을 올바르게 심어줄 수 있기에. 첫장부터 쉼없이 읽었다. 법의 주변의 비리가 너무 적나라하다. 우리의 권리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특히 똥개 법률가시대의 도래는 이 책의 압권! 김두식님의 본인이 스스로 말씀하신 무늬만변호사, 2류 교수라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땐 진정한 법률인. 소신있는 학자입니다. ★★★★★

  8. 만텔라가 왜 위대한지를 이 한 권의 책으로 알 수 있다. 젊은 날의 실수를 두려하지 마라. 자유를 위한 열정만으로 그는 쟁취했다. 자신과 동족의 자유를. 그냥의 자서전이 아니다. 치밀한 남 아프리카공화국의 산 역사의 장이다. 모든 책들 중에서 으뜸이다.당분간 더 이상의 책은 없을 듯. 그래서 별 7 ★★★★★★★ 한 여름 감동을 아직도 잊지도 못하는, 그래서 책 만 봐도 배가 부르네요

  9. 개정판입니다. 미독. 아직 완결되지 않은 대한민국에서의 이야기는 새로운 개정판에서 해결되겠지요. 책 사는 게 도와주는 것이겠죠. 난 황장엽씨를 도와주고 싶음. 이유는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마시고. 미독

  10. 이런 책도 있었네요. 북한에서의 근 40년동안 산 중사 출신 미국인의 이야기. 최근에 읽었습니다. 퇴근하고 하룻밤만에. 미국 저층의 판단미숙의 북한 탈영이야기더군요. 일본인 처녀와 결혼하고. 유럽쪽에서 베스트셀러대열에 오르기도하고. 구미사람들 보면 꼭 동화같은 이야기겠죠. ★★★

  11. 영화 이야기가 아니고 그의 인생이야기랍니다. 미독. 신문의 영화평에 잠깐 나오는 히치콕으로 그의 모든 것을 다 안다고는 하지 말아야겠지요.

  12. 한 편의 스릴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있는 이야기. 경호원 뽑히기 과정, 경호원 생활, 탈출, 체포, 또 탈출... 아무튼 그는 대단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

  13. 어려운 자본론은 읽는 것보다는, 이 책 한 권으로 당시의 공산주의 산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이 출판되는 것 보니 대한민국도 자유의 나라임에 틀림없다. 두터운 만큼 내용도 지극히 알차다. ★★★★★

  14. 인생역전의 드라마, 직장인 - 사업자(돌침대)- 노숙자-스포츠운동기구사업자.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현재 진행형. 근데 젊은 사업자들의 자서전 발간은 물론 상품 홍보를 염두에 둔 기획이겠지요? 물론 성공스토리도 배울만하지만......, ★★★

  15. 웹젠 창업자, 집필 당시 가장 돈 많은 미혼녀. 무용과를 나와 고생하면서 게임업체를 만들고, 대박을 터뜨린 이야기. 근데 최근의 근황은 조금은 복잡한듯, 진행형이라는 말씀. 자서전이 너무 빨랐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후기 자서전을 기대하면서.(자서전 너무 빨리 쓴 느낌) ★★

  16. 우리에게도 이런 전쟁이 있다는 것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2차대전, 한국전쟁에 나가 전쟁교범의 원칙을 바꾸신분. 그림자의 위치에서 우리 나라 군대의 틀을 다지는데 일조하신 분. 지금도 미육군의 전쟁교범에 그의 전투를 배운다지요. 그게 영웅이라는 말씀. 대단한......, ★★★★★

  17. 옛날 전설로만 떠돌던 김산의 책이 나왔군요. 아직 미독입니다. 읽는 것으로 님의 거룩한 뜻 기리는 것도 좋겠지요. 이제 책사는 것도 마누라 눈치를 봐야겠네요. 사고는 안 읽는다고 난리치니. 마누라 말 틀리는 거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필독하리라.

  18. 이 책을 보면 마오를 존경했던 마음이 싹 가실 것이다. 책의 분량이 많고 자료가 너무 방대하지만, 실증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설득력이 있다. 공저인 부부가 합작하여 마오를 결단내려고 작성했는 것 같으며, 실제 그들의 의도가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 듯하다. 마오 평가에 대한 대단한 수작임에 분명하다. ★★★★

  19. 베스트셀러 굳이 소개하는 변명, - 훌륭한 대통령을 키우는 미국의 민주적 토론 시스템, 현직 대통령은 음해하는 그림자 정부들_공화당파, 의붓아버지를 포함한 가족들의 진한 사랑. 힐러의 권력야욕 엿보기가 뚜렷하게 기억에 남는다.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겠지. 아직 못보신분 필독! ★★★★★

  20. 재일교포 지성인 서경식의 에세지 형식의 글이다. 만만찮은 글들, 서평을 참고시면 좋을 듯하다. 내용이 너무 진해서 다 읽지는 못했다. 두고 두고 소화시키며 읽을 생각이다. ★★★

  21. 현재의 중국의 부흥은 등소평의 지도력 결과이다. 한가지, 모택동도 문화혁명 때 권력에 도전하는 실용주의 등소평은 살려두었다는 그 점에서만은 존경할 만하다. 미래의 중국을 위한 포석이었으리라. 작은 거인 등소평, 만약 이책을 선택한다면 한 동안 이 책에서 눈을 떼지 않을게 분명하다. ★★★★★

  22. 감시와 통제의 평양에서 한 기업인으로서 남아의 배포와 배짱이 얼마나 통할 수 있는가를 모범적으로 보여주었다. 자신의 사제를 털어가면서 통일조국을 위한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 ★★★★★ 후반부는 북한에서 사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업계획서 등을 꼼꼼하게 챙겼다. 너무나도 자세히.

  23. 하바드 졸업후의 이야기가 포함됨. 아직 그의 야망을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치만은 하시지 말시기를...... 바라면서 ★★★★

  24. 호치민. 그는 공산주의자라기 보다는 민족주의자였다. 구입후 아직 읽지 않았으나. 기대되는 책임이 분명하다. 지금부터 출발 호치민. 사랑해요. 2006. 9월부터 ★★★★★

  25. 자서전의 분량이 만만치 않은 2권이다. 두터운 책. 너무 상세하게 적은게 흠이라면 흠. 2차대전 미국이 주도한 것 같지만 실상은 당시 2류군대 미국(영화의 힘. 가진자의 힘의 논리), 단지 패튼만이 독주했다나. 그래서 존경받나? ★★★

  26. KIST 전임 외국인 총장이 바라본 한국의 모습. 긍정과 부정적인 측면을 던지고 간다. 제발 우물안의 개구리 시각은 되지말기를 바라면서 ★★★

  27. 구입 후 미독. 단단히 마음 먹고 있어야지. 스케일이 큰 이야기들로 가득하길 바라면서

  28. 웨스트포인트를 유사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한 맥아더. 그의 전기를 읽기 전에 맥아더를 함부로 논하지 말자. 일부의 껍데기 여론에 휩쓸리지 말고.

  29.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그의 동생이 쓴 지금까지의 창호 일대기. ★★★

  30. 조훈현! 전투의 신 조훈현의 일대기. 그냥 존경하면 되겠지요. 읽으면서 ★★★★

  31. 집단 따돌림으로 자살기도, 가출, 야큐사의 아내. 그리고 사시에 도전하여 합격. 일본의 어둠의 자식들에 빛이 되어준 여변호사의 일대기. ★★★★

  32. 중국근대사의 송씨 3자매의 이야기. 손문, 장개석 등의 부인으로서 중국을 쥐었다 폈다했던 소설같은 이야기. 근데 장개석에 대해선 너무 가볍게 다른 것이 흠인듯하네요. 그렇게 형편없는 인물은 아니었는데. 그점이 이책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빼고는 그런대로......., ★★★

  33. 명나라 시조 주원장의 나라세우기 일대기 : 거렁뱅이에서 일국의 황제로의 등극까지의 일대기. 그냥 단순한 소설같은 책이라기보다는 역사서에 가깝네요. ★★★★

  34. 가난한 폴란더 이민자에서 미국의 언론 왕국을 세우고, 언론으로 권력을 견제하는 플리처의 일대기. 말년에 그렇게 신경이 예민했었다네요. 병적으로. 별도의 침실용 배를 만들고, 감옥같은 집을 만들었다니. 플리쳐의 일면. 2년전(2004년)에 읽었느데도 아직도 그러한 상황들이 지지워지지 않네요. 천재라서 그런가? ★★★★★

  35.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능공 출신으로 세계적 기업 사프를 일군 기술인 출신의 인생역전기를 기대한다.

  36. 엘비스의 신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아주 적나라하게 그린 수작. 마마보이같은 엘비스라고 할까. 어머니가 죽을 때 몇 일을 울었다지요. 엘비스, 근데 엘비스가 인디어 피를 받은 것 처음알았네. 코도 성형했고. ★★★★

  37. 남로당 박헌영의 일대기. 그런대로 잘된 책. ★★★

  38. 롬멜에 대한 책이 많지만, 이 책만큼 재미있고 치밀한 책은 없는 듯. 히틀러 수하에 있는 것이 아까운 장군. 영웅은 하루아침에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 ★★★★★

  39. 우길님 수고하셨습니다. 발로 쓴 이민사. 우길님만이 할 수 있는 일 같다. 근데 이 책이 많이 팔렸으면 좋으련만. 그래서 이렇게라도 홍보하는 수밖에 없다. 한 자리에서 금방 끝내버리는 책이다. 재미있게. 이민가려는 사람은 그의 책을 보면 용기를 가질 것이다.. ★★★

  40. 북한의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을 위해. 똑 바로 직시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위한 삶의 처절한 이야기. 눈물 흘릴 준비를 해야겠지. ★★★

  41. 전설의 록 그룹 비틀즈, 이 책 한권이면 족하다. 존레논의 창조성은 그의 어머니가 한테 나왔던가. 팬티를 머리에 쓰고 길거리를 활보했다는 그의 어머니,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임에 틀림없다. 훗 ★★★★★

  42. 젊은이여 야망을 가져라. 거부가 될려면. 손정의가 우리 재일한국인인게 자랑스럽다. ★★★

  43.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만이 인생을 논할 자격이 있다고 했던가. 김영모는 이런 측면에서 충분한 자격이 있으며, 진지하게 세상을 굽어내는 그의 솜씨가 부럽다. ★★★★

  44. 우리와 하등의 다를바 없는 젊은이들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총을 겨누다,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비극이 여기에 있다. 휴전선 너머가 궁금하면 이책은 좋은 안내를 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편안히, 감동하며. ★★★

  45. 월남파월의 전쟁사이다. 하지만, 한 지도가의 위대한 지도력이 수많은 젊은이들의 전쟁의 수렁에서 대한 남아의 자존을 지키면서 조국에 봉사한 할 수 있게 했는가의 대한 증거이다. 현대사에 우리나라에 존경할 만한 지도자가 없다는 자조는 이책으로 인하여 다시 생각해야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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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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