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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심淵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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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멘트에.. 이하 생략. 손이 무심코 가버렸다.

  2. 역시 정성들여 쓴 코멘트에 매료되어.. 나는 불편하고 가슴 쓰리더라도 진실을 말하는 글이 좋다. 이 책도 그런 책일까?

  3. 컬쳐다이어리 보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회되면 봐야지.

  4.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고, 이 책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5. 한국에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SF작가가 있습니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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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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