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내 영혼의 아름다운 변신이 시작된다....

ngatsby
- 작성일
- 2006.1.31
프란츠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의 ' 카프카의 해변' 이라는 작품을 통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작가였습니다.. 사르트르와 카뮈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높이 평가받은 카프카 문학의 의의 문제성은, 무엇보다도 인간 운명의 부조리성, 인간 존재의 불안과 무근저성을 날카롭게 통찰하여, 현대 인간의 실존적 체험을 극한에 이르기까지 표현한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더욱 읽고 싶어지는 책...
데미안.. 헤세의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죠..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시절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은, 불안하고 혼란한 청춘기의 고뇌와 방황을 1인칭으로 솔직하고 강렬하게 표현함으로써 젊은 전쟁세대에 계시와도 같은 영향을 미쳤고 또한. 헤세의 작품세계에서 초기의 서정성·낭만성이 사라지는 전환점이 되는 작품으로, 신비적 직관과 초인사상의 영향이 드러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너무나도 읽고 싶었던 고전중에 하나입니다.. *^^*
누구나 한번쯤은 자살을 꿈꾸지 않았을까요...?? 저 또한 자살에 대한 충동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는 것이 괴롭다고 느껴졌던.. 모든 것이 허무하게만 느껴졌던 힘든시기가.. 무언가 삶에 대한.. 생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을 던져줄것 같은 책.. 물론 제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인.. 파올로 코엘료의 작품이기에 더욱더 읽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 베로니카의 죽음에 대한 결심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영화를 통해서 먼저 알게 된 작품입니다.. *^^* ' 게이샤 ' 라는 단어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내요.. 왠지 모를 슬픔이 짙게 베어 있을 것 같은.. 잠시.. 울음을 터트리는 것도 영혼을 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죠..진한 연민과 함께 나를 울게 만들것 같은책...
알베르 까뮈..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유명한 작가죠.. *^^*.. 결코 쉽지 않았던 그의 불우했던 삶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열의를 버리지 않고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으로 195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에 선정되었던 작품입니다.. 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올해가 되어서야 비로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47세라는 젊은 나이였던 1960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주검이 되어버린 위대한 작가 알베르 까뮈의 영혼에 독자로서 감사의 갈체를 보냅니다..
한 5년전 우연히 서점에서.. 그의 이력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으려고 찜해두었던 작품을 이제야 낡아진 옛 수첩속의 독서 목록에서 꺼내게 되었네요.. *^^*.. 이란정부로부터 이슬람교를 모독했다는 명목하에 사형선고가 내려저 영국 정부의 보호아래 도피를 해야만 했던.. 작가..살만 루시디 그러나 그러한 도피 과정속에서도 끊임없이 창작활동에 몰두해 하룬과 이야기 바다라는 책으로 영국 작가 협회상을 타기도 했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죠.. *^^*기대되요
파울로 코엘룡의 '연금술사', '11분' 등의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그에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가 되어지는 작품이에요 *^^*.. O Zahir(The zahir)는 원래 아랍어로, 어떤 대상에 대한 집념, 집착, 탐닉 미치도록 빠져 드는 상태, 열정등을 가리킨다고 하네요.. 얼마만큼 저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되어지는 책이에요.. 함 빠져 봅시당~~.. *^^*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1.3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