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with reading.

dfl2005
- 작성일
- 2006.12.15
사용자 지정 순
제목부터가 내 가슴 속에 다가 온다. 정말로 지금 알고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순간이 한둘이 아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모두 후회할 짓들만 해온 것 같아서..
파울로코엘료의 3부작.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프랭 이 셋다 모두 보고싶다. 연금술사를 보고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기대된다.
파울로코엘료의 3부작.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악마와 미스프랭 이 셋다 모두 보고싶다. 연금술사를 보고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됬는데 기대된다
몇달 전 친구가 선물해 줬던 책. 그땐 그냥 읽기 싫어서 놔두고 있었는데 지금은 왠지 다시 봐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인생에 있어서 가르침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말이다.
개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기대되는 것 같다. 개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개에 관한 책들만 나오면 모두 보고싶어지는게 심정이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12.15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