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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brary : 나의 소중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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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말 반갑다. 이 책이 아직도 있다니...이 책을 읽은지 13~4년은 된 것 같다. 정말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제목 그대로 인생을 살며 누군가를 사랑하며 무언가를 배우면서 진정한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의미깊은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다.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꼭 읽어보길 권한다. 메마른 현대를 살아간다면 말이다.

  2. 아직 배송이 안되고 있다.-_- 그래도 4000원이나 싸게 사서 좋다.^^ 린다 하워드의 단편집으로 총 3편이 들어있다고 한다. 난 개인적으로 단편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린다여사의 작품을 믿는지라 기대된다.

  3. 주디스 맥노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다. 다른 작품도 좋지만 난 이 작품을 제일로 좋아한다. 몇 번이나 읽어도 감동이 새록새록...책 분량이 넘 많아서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워낙 장편을 좋아하는지라 상관없었다.

  4.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이다. 근데 뒤에 결말을 알 수가 없다. 찢어져버려서....-_- '내사랑 에반젤린'을 보고 이책을 봤는데 그보다는 스토리도 좋고 재미있던것 같다.

  5. 내가 처음으로 구매했던 원서이다. 번역판으로 먼저 읽고 영어공부(?)도 할 생각으로 샀다. 이 작가가 동화를 쓰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내가 번역판을 먼서 읽어서 그런지 좀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 이 소설을 로맨스 소설은 아니다. 두 소녀가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의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있다. 한 번 읽어보시길...감동적이다.

  6. 나도 천재였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었는데...천재에게 이런 고통(?)이 있을 줄이야...물론 이 고통(?)때문에 로맨스가 시작된다. 후반부에 여주가 좀 답답하긴 했지만 남주의 할머니 집에서의 세 여자의 모습은 참 좋았다.

  7. '그들만의 축제' 여주의 이복 여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 물론 남주는 미식축구 선수다. 잔잔한 미소를 짓게해주는 작품이었다. 특히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동화작가 몰리(여주)의 동화가 좋았다. 난 두 주인공만이 아닌 가족들이 어울려져 나오는 작품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면에서 SEP의 작품은 내게 잘 맞는 것 같다.

  8. 한 때 로빈 쿡에 미쳐서 읽었던 책이다. 꽤나 오래되어서 내용이 가물가물한다. 암튼 정말 재이있게 읽었다.

  9.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읽고 난 후 가슴 한 구석이 찡했다. 소설은 찰리의 일기와 천재가 된 후의 보고서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온다. 그리고 찰리가 천재에서 점점 죽어가는 과정과 그의 혼란스러운 심리가 일기에 잘 나타나있다. 이 소설을 정말 읽어볼 가치가 있다. 지금 우리를 돌아보게하니까...

  10. 중학교 때 읽었던 책이다. 읽고 난 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난 지금 뭐하는 거지?,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무엇이지?' 하는 질문들이 꼬리를 물었었다. 당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 책이다. 지금도 가끔씩 꺼내본다.

  11. 원서를 처음 읽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정말 중학교 영어만 알면 읽을 수 있다. 나에겐 물론 페이지 마다 모르는 단어도 있었다.-_- 번역서로 읽어보지 않고 읽어서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영어와 감동, 삶의 지침까지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적극 추천!!

  12. 이 책도 아직 못 읽었다.-_- 왜? 읽으려고 페이지를 펼쳤는데 무서워서...

  13. 예스24에서 구매한지 6달이 지났는데 10페이지 정도 밖에 안봤다.-_- 시간이 없다. 아직 원서를 읽으려면 시간을 좀 넉넉히 잡아야하는지라...

  14. 여성의 삶을 최상의 것으로 가꾸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우리와는 좀 다르면이 있지만 여성이라면 다 공감할 부분이 더 많다.

  15.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추리소설이면서 한편으로는 성장소설이라...암튼 둘다 흥미로운 부분이다. 제목도 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6. 로맨스 소설의 고전!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눈으로 둘러싸인 콜로라도 산속에서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작품에 나오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people'이라는 노래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17. 내가 처음으로 읽었던 주디스 맥노트이 작품이다(물론 번역서로) 때로는 눈물도 흘리고 마음도 조리면서 읽었다. 요즘에는 이런 느낌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아님 내가 잘 모르는 건지....-_-

  18.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흠...나도 이제 20대의 끝에 서있다보니 제목에 끌려서...읽으면서 내 자신을 보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놀랬다. 이 책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물론 이 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게 군더더기는 잘 걸러내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19. 꼭 헐리우드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재미있었다. 근데...누군 그러더라 남주가 넘 자기생각만 한다고...여주를 아끼고 따뜻하게 감싸주지 않는다고...흠..글쎄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20. 난 현대물을 더 좋아하지만 다를 꼭 한번 읽어봐야한다고 하기에....정말 멋진 남주가 등장한다고...(아직 읽어보진 안았음.^^)

  21. 변역서로 읽어봤는데 꽤 색다른 소설같다. 더 현실적인 것 같고... 친구들 끼리 모여 미스터 퍼팩트에 대한 자격요건을 단 리스트가 정말 재미있었다.

  22.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다. 노라 로버츠란 작가를 알게된 첫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난 그녀의 초창기때 작품을 훨씬 좋아한다.

  23. 스토리 전개가 좀 빈약한 것 같다. 훔...몇 페이지 찢어져서 없어진 줄 알았다.

  24.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한 편의 첩보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구성도 치밀하고 아주 스피디하게 진행된다. 냉혹한 첩보전의 세계속에서 따뜻함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꼬~옥 한 번 읽어보시길...

  25. 몇 년 전에 세계의 책의 날을 기념해서 서점에서 받았던 책이다. 처음엔 제목도 들어봤고 책이 자그마한게 예뻐서 받았는데 장 자끄 상뻬의 예쁜 삽화도 들어있고 내용도 흥미로웠다. 안경을 쓴 소녀의 안경을 통해보는 세상과 안경을 벗었을 때 보는 세상을 아름답게 그린 작품이다. 나도 가끔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곤하는데 정말 다 예쁘게 보인다. 그리고 왠지모를 자신감도 생긴다.작은 생각의 전환이 삶을 좀 더 재미있게해주는 것같다.

  26. 예전에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던 책이다. 영화로도 나와있고 원서이지만 쉽게 읽힌다고해서 선물했었는데 친구가 넘 좋아해서 기분 좋았었다. 난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친구한테 빌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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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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