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세계 문학소설

자유오후
- 작성일
- 2006.10.23
굉장히 재밌고 웃기다는 평과...어디가 웃을 부분인지 모르겠다는 상이한평에 어떤 소설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베스트셀러에 언제나 상위권...이번에 아는 동생이 너무 사고 싶어하기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내가 갑자기 죽었다면?...이런 생각으로 출발한다는게 눈에띄어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서른한 살, 사랑이 또 오기는 할까? ...이러한 문구가 절 사로잡았습니다...제가 저나이가 되기까지는 꽤나 굉장한 세월이 남았지만 말입니다. 예쁜 그림체까지...굉장히 예쁜책이네요.
유명한 작품은 이렇게 늦게 시리즈가 나오기도 하네요...어린왕자도 그랬고...이번에 피터팬도 그렇게 되었고...
아직 파울로 코엘료씨 소설은 연금술사 밖에 못읽어 봤는데 이소설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최근에 미국과 멕시코의 FTA를 다룬 유명한 노래를 가사를 음미하며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지대인 쥬아레스 시에서 살아가는 거리 소년의 비참한 생활''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제 눈을 끌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에는 더블린에 꼭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네요...미니북 시리즈중 그림체가 안좋은편이라서 제 맘을 뒤늦게 끌었지만 역시 겉으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죠?
죄와벌로 유명한 도스토예프스키씨죠...유명한 작품부터 읽는것도 좋지만 그 작가의 초기작을 먼저 보는것도 좋겠죠?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소설이죠...미니북으로 꼭 소장하고 싶은 소설이네요...
예쁜그림체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번역도 꽤 잘된편이라고 하네요. 미니북 시리즈중 특히나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이 소설을 단순히 알게된이후...사형제도가 폐지되기 전까지 이어져온 한 사형집행관의 내면은 어떠했을지 궁금해지게되었습니다.
최근에본 포우 단편에서 페스트를 다루고 있어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요즘 즐겨보는 프랑스문학이라는 점 또한...한 마을을 삼키는 페스트에 관한 내용이라니...점점 흥미가 가네요...
추리소설 베스트 10에서 언제나 1, 2위를 다투는 작품이라는 점이 제 눈을 끌었습니다...이번에 구입해서 읽고있는 중입니다...^-^
포우씨 소설은 굉장히 좋아합니다...특히 공포, 추리쪽이 좋더군요.
제1부 환상, 제2부 풍자, 제3부 추리, 제4부 공포...58작품의 포우씨 소설을 방대한 분량으로 실어 놓았네요.
아담한 사이즈의 예쁜그림체 거기에 한권이 덧붙여오네요...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예쁜 그림체가 눈에 띄네요...
세익스피어 4대 희극...세익스피어의 4대 희, 비극은 같이 봐줘야 겠죠?
무삭제 완역·국내 미발표작이 수록된 알퐁스 도데 작품선. 도데가 프로방스 지방을 여행하면서 편지 형식으로 써내려간 수십편의 작품을 한데 묶어 출간한 「풍차방앗간 편지」의 무삭제 완역본이 수록되었다길래 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알퐁스 도데씨 작품은 프로방스와 천주교관련 얘기가 많이 나오죠...그게 그의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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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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