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오후

사고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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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투르게네프의 유명한 단편...첫사랑, 아버지와 아들이 실려있네요...

  2. 이런 유명한 소설을 아직 읽지 못하다니...약간은 부끄러운 마음도...

  3. 이 책을 읽은 이후에는 더블린에 꼭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네요...미니북 시리즈중 그림체가 안좋은편이라서 제 맘을 뒤늦게 끌었지만 역시 겉으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죠?

  4. 최근에본 포우 단편에서 페스트를 다루고 있어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요즘 즐겨보는 프랑스문학이라는 점 또한...한 마을을 삼키는 페스트에 관한 내용이라니...점점 흥미가 가네요...

  5. 최근에 미국과 멕시코의 FTA를 다룬 유명한 노래를 가사를 음미하며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지대인 쥬아레스 시에서 살아가는 거리 소년의 비참한 생활''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제 눈을 끌었습니다.

  6.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소설이죠...미니북으로 꼭 소장하고 싶은 소설이네요...

  7. "이제 알았어 너의 땡깡은 사랑표현이란 걸" 이런 소개 글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8. 죄와벌로 유명한 도스토예프스키씨죠...유명한 작품부터 읽는것도 좋지만 그 작가의 초기작을 먼저 보는것도 좋겠죠?

  9. 이번에 노벨문학상을 타신분이죠...그분 작품중에 제가 가장 관심이 가는 작품입니다.

  10. 주변분께서 이책(미니북시리즈의 위대한 개츠비)을 너무 사고 싶어하셔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1. 심리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소설입니다...힘없고 가여운 여성이 소설에서 나타나네요...

  1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작가 로렌 와이즈버거는 소설을 쓰기 전에 미국판 <보그>의 편집자인 안나 윈투어의 비서였다네요. 그래서 패션 잡지 <런웨이>의 사디스틱한 편집자 미란다 프리슬리의 비서로 들어간 풋내기 주인공의 이야기인 소설이 자서전적이라는 소문이 도는 건 당연한 일이죠. 와이즈버거는 프리슬리가 윈투어의 모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지만 그건 그 사람이 책에 퍼부은 증오의 외침이 너무 강해, 캐리커처가 어쩔 수 없이 원본에서 벗어났기 때문이겠죠.

  13. 원작자 쥐스킨트가 스탠리 큐브릭이 감독을 맡아야 판권을 팔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출간 된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화로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큐브릭이 사망하자 쥐스킨트가 마음을 바꿔 판권을 올 1월 독일의 콘스탄틴 필름에 판권을 팔았고, 콘스탄틴 필름은 <향수>프로젝트를 진행 시키기 위해 <글래디에이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과 손을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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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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