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일본작가집(무라카미 류, 에쿠니 가오리)

friedericke
- 작성일
- 2006.5.25
추가한 순
에쿠니 가오리 소설 중 첫번째로 읽은 소설!! 난해하다거나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뭔가 생각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게 더 좋을것 같은 소설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너무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이책도 아직....재밌을까요?
아직 못 읽어 봤는데...재밌을것 같아요...일시품절이 빨리 풀렸음 하네요..
서점에서 진열대에 있는걸 보고 재밌어서 사고 싶었는데....20대중반의 여인이 이표지의 책을 들고 차마 계산하기 민망하여 아직 구매를 못한...ㅠㅠ 그런데 품절이네요....ㅠ0ㅠ
무라카미 류의 소설 중 맨 처음 본 책인데...어떤 의미로는 무라카미 류치고는 건전(?)했다는 느낌이...ㅋㅋ
서점에서 구매했는데 19금 소설이라 진열이 되어 있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는 진열이 되어 있었는데...ㅡ_ㅡ;;; 제목의 깨끗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는데...다읽고 나서는 주인공의 마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라카미 류의 소설 중 제일 건전(?)하다고 할 수 있는 책이죠..ㅋㅋ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고등학교때 생각도 많이 나구요...
2일전에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번역이 매끄럽지 않아서 정말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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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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