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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늬

책꽂이에 꽂혀있는 것만으로도 빛이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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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페이지 : 715 ) 솔직히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아직 읽을까? 고민중이에요.

  2. (페이지 : 720) 게다가 한권도 아니고 2권으로 나눠져 있다니..

  3. (페이지 : 1216) '반지의 제왕' 영문판을 구하고 싶었는데, 호빗 Collector's Edition이 마음에 들어서 여러번 갈등하다가 구입했어요. 뿌듯하네요.

  4. (페이지 : 880) 역사 서적도 흥미있는 서적중에 하나예요

  5. (페이지 : 1111)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지고 싶은 책이 아닐까요?

  6. (페이지 : 317) 300페이지는 이 리스트에 넣기에도 부끄럽네요^^ ㅎㅎ 그러나 양장상태가 좋아서 소장용으로 나온 호빗이예요. 깔끔한것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답니다.

  7. (페이지 : 620 ) 바다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속의 섬.. 진짜 존재할까요? 그 궁금증을 풀기위해서라도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8. (페이지 : 656) 책 겉표지가 너무 이뻐서 읽고 싶은 마음보다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책이랍니다.^^

  9. (페이지 : 544 ) 코멜리아 푼켄의 작품도 다 읽어보고 싶어요. 구입만 하고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10. (페이지 : 685)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이곳에도 원서가 종종 눈에 뛰던데, 이 책을 읽어본후에 원서를 구입할지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11. 책들이 점점 두꺼워지네요 미국은 분권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지만.. 사실 들고 읽기에는 페이퍼백이 더 좋지만 소장하기엔 하드커버가 더 보기 좋아요

  12. (페이지 : 672 ) 점점 이야기가 길어지고 있지요. 영화사들 어떻게 하라구!!

  13. (페이지 : 459) 스티븐 킹의 책을 읽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단편집이라 선뜻 구입하게 되더군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14. (페이지 : 700 ) 어른이 왠 동화? 하실지 모르지만 동화가 얼마나 재미있다고요. 어릴적 세계 동화를 자주 보긴했지만 다시 한번 읽고 싶어요.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무척 탐이 나네요

  15. (페이지 : 819) 단편집이 모여 장편집이 되었네요^^ SF마니아를 위한다기보다는 SF 초보자를 위한 작품들이랍니다.

  16. (페이지 : 703 ) 끝도없이 펼쳐지는 이야기에 황홀하네요. 개인적으로 분철한것보다 합본이 더 좋아요

  17. (페이지 : 854) 셜록홈스의 엄선된 단편집과 장편소설 하나가 수록되어있답니다. 셜록 홈스 전집을 구매하고 싶지만 잠깐의 아쉬움을 이 책으로 달래봅니다.

  18. (페이지 : 1080) 우와... 7가지 이야기를 합본했으니 이렇게 두꺼울수밖에요. 저는 번역본은 네버랜드 분권으로 가지고 있고, 영문판으로 합본을 소장하고 있답니다.

  19. (페이지 : 752) 분권도 있는데 합본으로 만들었네요.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좋아요. 좋아..

  20. (페이지 : 847 )앨런 포의 단편집 모음이예요. 너무 두꺼워서 솔직히 편히 읽기는 힘들지만 책꽃이에 꽂혀있는것만으로도 빛이 나는 소설이지요.

  21. (페이지 : 623) 두꺼운데다가 종이 재질마져 신경쓰는 바람에 더 무거워진 책이예요. 절대 들고 읽을수 없습니다. 한권의 미술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이예요. 정말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뿌듯하네요.

  22. (페이지 : 1236) 한정판이라길래 더 소장하고 싶은 책이예요. 하지만 읽기에는 분권이 더 나을듯 싶기도 하구요. - 저는 합본으로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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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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