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님~♥ 소설>_<

garvgarv
- 작성일
- 2005.1.30
추가한 순
록베더라는 이름을 부여받고, 위기에 처한 도시를 구하긴 구하는데 그 방법이 굉장히 인간적이라 (그게 뭐 휴머니즘틱한게 아니라 무시무시하게 지저분한 방법이라.) 마음에 들었다.
버림받은 공녀들을 찾아가 부비부비해주고 (카치아도 좋고 에이리아도 좋아죽겠다-_ㅠ)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살고있지만.. 역시 무언가 문제가! 그래서 궁전을 뛰쳐나오는 황태자 록군; 묵념;
@_@ 한 흑마법사의 이야기. 건방진 여공작을 두꺼비로 만들고 제멋대로 사는, 분명 힘세고 강한 인간일진대, 기냥 '투드투드' 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그보다 나는 그가 꾸는 악몽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드래곤과의 한때가 즐겁고 즐겁고나~ 그보다 원래 록군이 참 성격이 멋지다. 보고있으면 정말 진짜 강하구나 싶다. 록베더가 록군보다 강한데도 말이다.;
극악서생은 대교러브러브파워를 뿜어내기 시작하면서 조금 삐끗해져서 취향에서 일탈했는데, 이녀석은 스와디가 나타나자 점차 사랑을 깨닫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 죽겠다..
공주를 집어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아르파샤를 집어와서 놀랬다.. 그리고 재능있는 여자가 타락한 모습은 슬프다. 정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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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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