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xist

200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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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05-01

  2. 04-02

  3. ''06.05.30 배송. 부피가 많다. 천천히 보면 3개월은 걸릴듯 싶다. 승윤이한테 알려주려고.... 주문했는데.... 빨리 봐야지

  4. 오프라인 서점에서 아주 저렴하게 샀다. Mass Market Paperback Version. 한글판으로 번역된것을 잠깐 본적이 있어는데, 공부 겸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다 보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많은 기대가 된다.

  5. 04-05

  6. 04-04 ★★★ 풀어써서 쭉~ 읽고 넘어가는 책들의 특징.

  7. 04-03

  8. 04-02

  9. 04-01

  10. 03-05

  11. 03-04

  12. 03-03

  13. 03-02

  14. 03-01

  15. 06-05 ★★★★★ 예전에 사둔책인데, 아까워서 보았다. 하지만 기대 보다 상상이상 좋은 책! 소리클럽책은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다. 정말 좋은책. 그런데 이책을 보고 내 영어도 조금 늘었는지 궁금하다. 길고 참 어려운 영어 공부~

  16. 05-02 ★★★★ 스티브정 선생님 책 참 좋다~

  17. 05-01 ★★★★ 조과장님이 내게 선물해 준책. 큰 도움이 된 책인데, 솔직히 말하면 책 전체에서 맨 마지막 말음 부분만 그렇다. 책에 대한 평가는 다들 다르겠지만... 하여간 입모양과 혀의 위치에 따른 발음... 찾아 배우기 힘든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18. 06-06 ★★★★ 또 3권에 이어 4권을 공부했습니다. 2,3,4권을 하다보니 이책에 구성에 익숙해지고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출퇴근에만 하루에 한과씩 공부하고 12일 후에는 한 3일간 복습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글이 먼저 나오고 뒤에 영어가 나오는 그런 회화책이 좋습니다. 제겐 더 맞는 것 같고요. 부담없는 영어공부하고 싶으신분께 강추.

  19. 06-04 ★★★★ 2권에 이어 3권도 공부한다. 출퇴근 하면서, 조금씩 보니까 15일 정도면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은 교재인것 같다. 물론 영어 고수에게는 이게 뭐야 하겠지만, 나처럼 초보에게는 강세나 높낮이를 조금이나마 신경쓰게 해주는 좋은 교재인것 같다. 끝나고 4권 5권도 보아야지.

  20. 06-01 ★★★★ (''''''''''''''''06년 10번째 읽은 책) ''''''''06.04.28 ~ ''''''''06.05.26 얇고 싸고 그렇게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인쇄상태나 표지 외형적인 면은 요즘 책 같지 않고 투박, 조잡하지만, 내용을 잘 살펴보면 구성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다. 민근선임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했다. 테잎과 같이 해야 좋은 교재...

  21. (보고 있는중) 몇페이지 보다가 접었다가, 다시 집어 들었다. 50페이지 쯤 보고 나서 느낀점. "이책 정말 괜찮은 책이다." 다 보고 난후, 후기에 쓸 말이 많을 것 같다.

  22. 06-02 ★★★''''''''''''''''06.05.26 부터 읽기 시작~ ''''''''06.06.09 다 보았다.. 처음에는 아주 도움이 많이 될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그냥 읽는것이 편안한 수준의 학습서로 느껴진다. Speaking과 Listening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듯~. 하지만 부담없이 한번 쭉~ 읽어보기에는 좋은 책.

  23. 06-07 시리즈의 마지막이다. 이거 공부하고 나면 외국인이랑 전화해도 잘 될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물론... 잘 모르겠다가 답이다. 언제나 처럼, 책이 좋지않아서가 아니라 나의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것일 게다. 보는 책이 아닌 말하는 책으로 계속 공부하고 싶은데, 또 적당한 책이 없을까 한번 찾아봐야 겠다. 이책은 물론 좋은 책이다.

  24. 06-03 ★★★★ 소리클럽 책은 언제나 만족스럽다.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학습 방법론이 일반 찍어내는 책과 다른다는 느낌이다. 적어도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드는 것 같다. 3권과 4권을 또 주문했다.

  25. 03-01 ★★★★★ 작지만 강한책. 나처럼 미국갈일 별로 없는 사람에게 또는 처음 가야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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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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