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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중, 소장하고싶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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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로도 나온 책. 영화 보고나서 책으로 보고 싶다. 책으로 보고 영화를 보면 재미 없을 듯.. 모든 영화들이 다 그렇다. 하지만 정감이 간다. 영화로도 무척 재밌을 것 같은데.ㅋㅋ

  2. 영화와 책을 모두 본 책. 책 보고 영화본 사람들은 재미없다 했지만 영화를 보고 책을 봤기에 더 재밌었다. 윤수와 유정이가 나올때마다 이나영과 강동원을 생각하면서 보니.. 너무 슬프다. 두 사람의 연기도 너무너무 좋았고 말이다. 정말 소장가치있는 책인 것 같다.

  3. 씨네21이란 잡지에 소개되어있던 책.. 요즘에 이런 책들이 끌리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첫사랑의 기억이 있다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해서...

  4. 논술준비를 위해서 한번 봐도 좋은 책 같다. 요즘 독서평설을 읽고 있는데 친구가 이 책을 추천해줬다. 재빘는 부분도 많고 읽어야 할 내용도 많다고 하니... 좋을 것 같다.

  5.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보다 먼저 쓰여진 책이다. 로마에 와본 듯한 느낌도 든다고 해서 한번 읽고싶다. 가격도 마음에 들고 말이다.

  6. 사람들마다 추천해 준 책. 내용도 괜찮을 것 같고 제목부터가 슬프게 다가온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보다보니 정감이 가는 것 같다. 11월달 되면 살 예정 1순위ㅋㅋ

  7. 정말 생각을 많이 해야되겠다는 책. 친구의 죽음을 생각하면서.. 일기장에 쓴다는 내용도 있고... 예쁜 무제노트도 증정해 준다고 하니 일석이조 같다.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8. 일단 그림부터가 끌렸던 책. 처음보는 순간부터 정감이 갔기 때문에 읽고 싶은 책이다. 그림에 대한 애착이 강한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보고싶은 마음이 들끓을 듯 하다. 이번에 용돈받으면 사고싶은 책 중 하나.

  9. 국어 선생님이 추천해 준 책.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다고 한다. 작가 신윤복이 감옥은 내 최대의 학교라고 했던 만큼 나도 한번 느껴보고 배워보고 싶다. 뭔가 느끼는 것이 많은 것 같다.

  10. 처음으로 직접 가서 고른 책. 원래 책은 인터넷으로만 사는데 처음으로 서점에 가서 고라 사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의미도 있고 읽을 때도 괜찮았던 책. 소장가치 만점이다.

  1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에쿠니가오리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녀의 일상생활을 적어놓은 수필집이다. 제목 하나하나마다 느껴지는 것이 많은데... 읽을 때마다 한줄한줄 마음을 울린다. 보고 또봐도 절대절대 질리지 않는 책이다.

  12. 옛날부터 선생님들이 읽으라고 읽으라고 했던 책이지만 아직까지 읽지 않고 있다. 왠지 이걸 사려고만 하면 이책저책 사고싶은 책이 많아져서...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 것 같지만 나중에는 꼭 사고싶다.

  13. 불멸의 이순신을 볼 때부터 사고싶었던 책. 2권까진 마포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지만 나머지 책은 인연이 없는 듯 손에 들어오질 않는다. 사람들이 맨날 빌려가서... ㅜㅜ

  14. 명성황후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눈독을 들이게 되었다. 대충 내용을 보아하니 눈독들일 만한 내용이 많은 듯.. 괜찮을 것 같다. 읽진 않았지만...

  15. 맨날 산다산다 해놓고 사지 못하고 있다. 가격이 심히 부담되서.. 하지만 1권을 읽어버린 지금 2권을 사지 않으면 뭔가 이상할 듯.. 그래도 꼭 사서 보고싶다. 1권은 2권을 위한 준비단계밖에 되지 못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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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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