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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에게 꼭 필요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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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세상에 한 마디로 정의되는 인간은 아마 없을 것이다.. 최근 몇 년 전부터 떠오르는 다중지능이론에 관심이 있기에 접하게 된 책.

  2. 어느 날 내가 내 주는 숙제보다 학원숙제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학원을 졸업할 수 없다면 나는 학원과는 다른 차별성으로 아이들을 유혹해야 했다고 생각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숙제.. 그렇게라도 아이들을 웃게 해주고 싶었다.

  3.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는 하지만 정작 나 조차도 어떻게 지도해야 될 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다. 그런 당혹감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책

  4.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하지만.. 요즘 아이들 개인적인 성향을 많이 띤다.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더불어 살아가도록 가르칠 의무가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협동학습. 말은 쉽지만 제대로 하자면 어려운 협동학습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해 준 책..

  5. 각 교과 영역별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단번에 읽어 내려가기 보다는 생각날때마다 들춰보는 책~

  6. 역시 5백년 명문가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일관성을 가지고 그것을 대대로 실천하는 가풍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일관성!!!!

  7.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원어민강사 Liz가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 Liz가 좋아하는 것은 나도 좋아~^^*

  8. 영어 교육하면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과 캠브리지를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 주는 책

  9. 하면서 즐기고 이해하는 영어

  10.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한 창의력 신장'이란 주제로 교실수업개선을 실천하려고 했을 때 참고하고자 샀던 책. 지금까지도 아주 요긴하게 이용하는 책이다. 미술 영역별로 다영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11.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일기를 지도하면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엮은 실천 기록이고 연구 성과이다. 1학년 아이들은 지도하면서 거둔 성과라 언뜻 초등학교 1학년 지도에만 중심이 맞춰진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초등학교 전 학년 지도를 겨냥하고 있다.

  12. 나는 글쓰기는 모든 교육의 있어서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교사가 되고 보니 그러한 생각이 절대적이다. 내가 글쓰기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잘 가르칠 수 있기에 좋아하는 책..

  13. 아이들 글이건 혹은 어른의 글이건 가장 좋은 글은 솔직한 글이다. 아이들의 글쓰기를 지도하는 방법과 함께 아이의 글을 통해 아이들의 맺힌 마음을 풀어주기까지 글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정리되어 있다.

  14. 좀 더 독창적인 미술 수업을 원하는 샘을 위해 꼭 필요한 책!! 올 컬러라 화려하기도 하다.

  15. 어린이를 위한 월간지. 뭐 하나 흠잡을 게 없는 잡지.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구독시켜주자!

  16.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17. 수학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책

  18. 좀 더 독창적인 미술 수업을 원하는 샘을 위해 꼭 필요한 책!! 올 컬러라 화려하기도 하다. 그 시리즈 두번째~

  19. 새로운 미술기법 ART 시리즈는 아니지만 그에 견줄 수 있는 책.

  20. 좀 더 독창적인 미술 수업을 원하는 샘을 위해 꼭 필요한 책!! 올 컬러라 화려하기도 하다. 그 시리즈 세번째~

  21. 이호철 선생님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년 열두 달, 모든 활동들을 총망라해서 기록한 ‘학급 운영의 모든 것’ & 이호철 선생님이 30년 가까이 교사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 교사로서 후배 교사들에게 들려주는 ‘학급 운영 지침서’

  22. 그림을 잘 그린다는 말은 모호한 표현이다. '스케치 및 묘사를 잘 하고 채색을 잘 해야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에 대한 편견을 깨줄 수 있게 해 주는 책..

  23. 스스로는 최선을 다하여 가르친다지만 항상 2% 부족한 느낌이 들게 마련이다.. 그럴 땐 늘 열심으로 사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고 채찍질이 되고 약이 된다..

  24. 감사, 겸손, 공평, 관용 등 아름다운 24가지를 아이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25. 나태해하고 해이졌다고 느낄 때 나를 잡아주던 바로 그 책.

  26. 많은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교사 필독서이다. 교사와 학생이 진정으로 서로를 존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

  27. 초등교육에 관해 문제가 될 만한 현상을 직접 보여주고 작가는 비판적인 질문을 한다. 대답은 언제나 독자의 몫이다.

  28. 가르치면서 살아간다는 것, 그 아픔과 환희를 동시에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 에세이.. 교육을 하는 같은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29. 메이킹 북으로 유명한 폴 존슨의 시리즈 중 하나. 아이들에게 팝업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기대를 한껏 가지게 한 책..

  30. 다 똑같은 책은 가라~!! 읽기, 쓰기, 만들기,,,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주는 책 만들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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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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