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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산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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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 그대로 세계 최고였던 바이올리니스트 하이페츠의 샤콘느가 담긴 음반.

  2. 에릭 클랩튼 스스로는 기획 자체에 못마땅해했던 음반. 결과적으로는 대중적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힘이 빠진 Layla는 듣지 아니함만 못했을지도.

  3. 일본 그룹 SMAP의 멤버인 '초난강'의 한국어 싱글. 그가 작사했다.

  4.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 제패니메이션의 주제가들을 피아노로 편곡한 음반. 연주자 Tomohisa Okudo는 그리 친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연주 만큼은 발군.

  5. Blackmore's Night의 두 번째 음반. 개인적으로 여태껏 나온 4장의 음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반(4집은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집시와 점쟁이. 처녀와 악사가 모닥불의 불빛 속에서 살아있는 음반.

  6. 락을 벗어던진 리치 블랙모어와 그의 부인의 첫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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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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