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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ycy93

@영화 속 명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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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을 잃느니 반쪽이라도 갖겠어."

  2. 크림 통에 생쥐 두마리가 빠졌다. 한마리는 포기하여 바로 빠져죽고 두번째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크림을 휘저어 버터를 만든 뒤 빠져 나왔다.

  3. 그리움을 놓치 않으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4. 난... 그저 사랑해 달라며 한 남자 앞에 서 있는 여자일 뿐이에요.

  5.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 게 세가지 있는데, 그건 바로 기침과 가난과 사랑이래요.

  6. 어쩌면 사랑이란 잃었던 시력을 찾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가혹한 이유도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 겁니다.

  7. 이 줄은 세상인데 이 세상 아무 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꽃일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는게 인연이다.

  8.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랍니다.

  9. 사랑이란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 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은 몰랐어.

  10. 내 기억 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11.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12. 만약 너를 다시 만난다 해도 네 이름을 알지 못해 하지만 상관없어. 내 마음은 변함없으니까.. 널 영원히 사랑해. 진심을 다해 사랑해. 함께 있을 때도 헤어져 있을 때도 언젠가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당신을 위한 노래로 주위가 가득 찰 거야 더 크게 불러 들을 수 있도록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해

  13. 만일 실수를 하면 스텝이 엉키게 되는데, 그게 바로 탱고입니다. If you make a mistake, if you get all tangled up, you just tango on.

  14. 세상에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대 평생 딱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15. 카르페 디엠(오늘을 즐겨라)

  16. 오겡끼데스까(잘지내고계세요?)

  17.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18. I`ll be back

  19. '질문이 있어요.... 왜 하필 저예요?' '눈을 떠 보니 당신이 있었어요...'

  20. '술 때문에 아내가 떠난건지, 아내가 떠나서 술을 마시게 된건지 기억나지 않아...' / 사랑이 짧으면 슬픔은 길어진다

  21. '난 당신들, 인간은 믿지 못할 것을 보아 왔어. 오리온좌 곁에서 불타던 전함, 탄호이저 게이트 근방에서 어둠속을 가로지르는 C-빔의 불빛들도 보았지... 그런 모든 순간들은 이제 곧 시간속에서 사라지겠지. 마치 빗속의 눈물처럼.. ..죽을 시간이야 ..."

  22. '날 몰래 바라보는 눈빛이 좋아...' '만약에 신이 있다면 너와 내 안에 없어. 너와 나 사이의 공간에 있는거야...'

  23. '그 여자는 입속의 상처 같은 존재야. 놓아두면 저절로 낫지만, 자꾸만 건드리게 되는 그런...'

  24. "내 핑계 되지마" - 정말 많이 흉내냈지^^

  25. "청진기 대보니까 딱 진단 나온다"

  26. "각하도 참 오래하십니다"

  27. 김상경의 명대사 알지 "Can you speak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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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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