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그것들 바로 만화
딱풀
- 작성일
- 2009.12.19
커뮤니티 사이트를 둘러보다 우연히 보고 구입한 만화. 처음 본 순간 내 맘에 들어버린 그림- 그리고 열어본 내용 또한 괜찮은 아주 맘에드는 만화중에 하나이다. 이 작가분의 만화를 모두 (내가 쉽게 구할수 있는것중) 구매하고 말았다.
난 사실 이 만화의 기본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다. 몇가지 주워들은 내용만을 알고 있었을뿐. 하지만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제대로 몰라도 재미있다.
순전히 그림이 맘에 들어서 보는 만화이다. 눈이 즐겁다.
네이버 웹툰으로 보다가 책이 나왔길레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다. 도자기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이 만화를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겻다는게 중요한거다.
조금, 아니 많이 아동틱 할수 있다. 그렇지만 재미 있는걸 어떡해?
이 만화는 책보다는 애니를 먼저 접했다. 클래식도 상당히 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한 만화. 물론 아직 클래식을 듣진 않지만... 즐겁게 보는 만화중 하나.
좋아하는 게임인 워크래프트를 배경으로 그려진 만화이다. 내용도 괜찮은것 같아 보고있지만... 2권은 언제?
날 만화책에 빠지게 한 만화. 내 인생의 첫번째 만화! 라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이 만화 덕분에 만화책을 사 보게 되었다.
스토리가 아직 많이 남은것 같았는데... 즐겁게 보았지만, 일찍 마무리 되서 아쉬운 만화.
정말 최고의 애니중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비밥이다. 무슨 말이 필요한가. 보면 된다.
즐겁다 즐거워. 어서 다음권이 나오기를 언제나 바라고 있는 만화. 책이 너덜너덜 해질것 같다.
해피 엔딩인가, 베드 엔딩인가?
이쁜 그림이 맘에든 만화. 웹툰 이었지만, 책으로 나와서 구입했다. 아직 미래는 밝은것 같아.
개성있는 그림과 내용으로 좋아하던 작가분의 만화이다. 가능 하다면 새책으로 이 작가분의 만화를 모두 구하고 싶지만, 내가 돈이 없는 시절에 나온 만화가 많아서 대부분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건 열심히 사고 있지... 물론 내용도 좋아!
초등학생 시절부터 해적판의 추억을 가진 바로 그 만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다. 그 옛날에 나온책을 지금도 찍어내고 있으니.
내용이 정말 맘에드는 만화중 하나. 그림 자체도 좋아하지만, 내용이 너무 맘에든다. 이 작가분의 다른 만화책도 사보려고 하지만...
동생이 빌려 왔길레 봤다가, 오 하고 사버린 만화. 굉장한것 같다.
신비한 이야기가 좋다. 신비하지만, 왠지 정말 있을법한 이야기 같기도 해서 보는게 즐겁다.
꿈과 희망... 희망은 빼고, 정말 보면서 여러가지를 꿈꾸게 해주었던 애니. 덕분에 잠수함에 열광 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생긴 잠수함은 없어서 조금 슬펐었다.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가 기분 좋은 만화. 역시나 동생이 보던걸 보고나서 다 사고 말았다.
내용은 좀 흔한감이 있지만, 그걸 재미있게 잘 그려낸것 같다. 보면서 아주 즐거웠던 만화.
그림이 맘에 들어 삿지만, 내용도 중간이상.
나에게도 이 만화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내 호문쿨루스를 가져가 줬으면 좋겠다. 사회 적응이 필요하다구.
괜찮은 내용, 맘에드는 그림, 이 만화도 책장이 너덜너덜 해지려고 해서 슬프다. 보관용을 따로 사야하나?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 강렬하고 상당히 섬세한 그림과, 뛰어난 내용으로 날 사로 잡았다. 하지만 과연 작가분이 죽기전에- 내가 죽기전에 완결을 볼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든다. 꼭 보고 싶은데.
내가 이 만화를 처음본게 만화의 주인공들과 나이가 비슷한 중학생 때였다. 그때는 나도 자라지 않고 계속 그렇게 살줄 알았지만... 주인공들 중학교 졸업은 할수 있을까?
정말 잔잔히 흘러가는 만화. 튀는거 없이 무난하게 흘러간다. 심심한 내용이지만 심심하지 않은 만화. 꽤나 좋아하는 만화중 하나.
나도 홍차나 마셔볼까? 하지만 즐거운 내용을 믿기에는 나이가 너무나 많다. 재미있던 내용, 후반엔 조금 한국식 드라마 내용이 되어가는듯 하였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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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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