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북과 함께 영어공부를!

유유히
- 작성일
- 2005.11.23
추가한 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빨간망토의 팝업북이다. 보통 팝업북은 위로 솟아오르곤 하는데, 이건 뭐랄까, 거의 평면인 듯해 보이지만, 팝업북이다. 옆으로 당기고 미는 재미가 쏠쏠하다.
거대한 유령성. 이 팝업북의 주 목적은 재미와 놀이다. 유령성 안에 유령들을 피해 다니며 주사위 등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새 책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 대한 평을 찾아 보기가 힘들다. 디즈니 작품들을 팝어북으로 해놓았고, 대본까지 있어서 영어연습을 할수 있다. 즉, 놀이와 흥미유발과, 영어공부를 모두 다 할 수 있다.
이건 어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듯 하다. 앞에 간단한 영어로 된 스토리와, 뒤에 책을 꺾으면 입체궁전, 방 비슷한것이 나타난다. 책 안에 붙여져있는 종이 인형들로 인형놀이를 할수 있다.
알아도, 알아도 끝이 없는 공룡에 대한 팝업북이다. 약간 고전적인 듯한 느낌을 풍기며, 공룡의 팝업북과 영어로 된 설명이 있다. 단, 읽으려면 영어수준이 좀 높아야 한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오즈의 마법사 팝업책. 꽤 큼직한 편이고, 중간에 나오는 에멜랄드 빛 성이 압권이다.
역시 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맥락이다. 큰 팝업보단, 귀퉁이에 있는 작은 팝업북을 찾아 내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
최근에 나온 신데렐라 팝업북. 쪽수도 넉넉한 편이고, 역시 널리 알려져 있는 동화이니 유아여자 어린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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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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