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영어책 읽기

abracadabra
- 작성일
- 2004.7.20
추가한 순
평이한 영어로 써있다길래 ㅋㅋ 근데 문제집 같은거면 실망할 듯..
영화로도 나왔던 원작만화.. 어렸을때 스누피 영어만화책을 10분만에 집어던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긴 하지만 지금은 뭔가 다르지 않을까?
시사적인 책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너무 글이 무거울까봐 걱정되기도 한다.. 근데 왜 이책은 페이퍼백이 없는거얌.. 넘 비싸다..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든데.. 절대로 우리말로 된 이 책을 사고 싶지는 않았다.. 왜일까..
더블플레이는 다빈치 코드 나온 출판사인데..(우리나라는 베텔스만)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제목과 출판사라.. 사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을둣.,.
영어 문체론이란다.. 딱딱할 것 같지만 읽어볼만 한 것 같다..
어렸을 때 좋아하던 시드니 셀던.. 아직도 잘 팔리나보다..
교과서틱한 책이다.. 그래 교과서도 읽어야 실력이 는다..
동명의 영화도 있다고 한다.. 읽어보고 나서 잼있으면 영화도 봐야겠다.
역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하는 우리나라 책은 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구만.. 영어라면 다른 생각이 드는 것일까.. 나는 사대주의자일까?
성장소설이란다.. 뭐 격렬한 감동의 물결과는 약간 거리가 있긴 하다고 하더라만..
다빈치코드를 따라서 급하게 출판하느라 우리나라판은 번역이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영어판은 그럴 걱정이 없지 않겠나? 게다가 1권으로 되어 있다..(영어 페이퍼백의 가장 큰 강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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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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