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o99

아이와 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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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산섬 달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긴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차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수루가 어디일까요. 왜 그곳에서 이순신장군은 깊은 시름에 잠겼을 까요? 이순신 장군의 삶과 그의 글을 따라 여행을 떠나봅시다.

  2. 아이가 쓴 일본여행기! 아이가 여행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3.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엄마가 공부를 더 많이 해야하더라고요.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을 여행하기 위해 읽은 책 중 가장 재밌게 본 책입니다.

  4. 국사책 한 귀퉁이에서 한 번 본 듯한 그 제목! 다산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쓴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초등학교 3학년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읽다보면 당장 떠나고 싶을 거예요. 목포로...

  5. 서해 갯벌 체험가기 전에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어른도 재미있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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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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