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아름다운 영화들*

maaz
- 작성일
- 2006.1.3
추가한 순
스토리는 빈약하지만, 젊은이들의 꿈은 아름답다.
츠마부키의 미소 같은 영화.
마코토가 시즈루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내는 장면에서부터 보여지는 아야라는 인물은 모습은 지극히 일본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부분이 깨긴 했지만 독특하고 재미있었다.
내가 싫어하는 '무조건 감동적이려는 가족영화'와는 무척 다른 영화. 너무 슬펐다.
키어스틴이 참 예뻤다. 신선하고 예쁜 영화.
소설과는 조금 다른 매력을 가진 영화. 뻔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눈물이 나는걸?
평소에 별로이던 줄리아가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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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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