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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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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대화나 말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9-11월 실질적인 대화 예시를 많이 들어줘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긔. 물롱 실천은 정말 어렵습니다..자식이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

  2. 이 책만으로 나의 말투나 대화 방식이 전부 바뀌진 않겠지만 나와 가까운 누군가와 진실된 대화를 하고 싶다면 추천!!

  3. 어느 날 아침, 그는 30살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해서 살고, 그 이후부터는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의대에 입학하여 7년 후 의사가 된 그는 홀홀이 아프리카의 원시림으로 떠나 의료봉사에 생애를 바친다. 그렇다. 그는 바로 금세기 가장 위대한 의사이자 신학자인 알베르트 슈바이처다. 누구나 그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그의 삶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물과 원시림 사이’는 그의 경험과 생각을 쉽고 짧은 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슈바이처의 자서전인 '나의 생애와 사상’보다 더 많이 읽히고 있다. 모두가 자신의 세속적 이득을 위해서 달음박질 경쟁을 벌이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원주민과의 접촉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인류학적 에피소드의 재미와 감동은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힐링이다. (박한선 성안드레아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4. 손상된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 이만큼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은 드물 것이다. 이 책에는 총 10단계의 과정을 통한 자존감의 치유 과정이 적절한 사례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특히 자신감이 부족한 유형을 소심형, 독불장군형, 광대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그들이 태도-마음-비판-언어-목표-상상-감정-믿음-우울증-반복의 단계를 거쳐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자기 내면과 만나도록 한 내용이 설득적이다. 늘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 남에게 관대하면서 나에게만 엄격한 사람 등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규영 을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5. 이 책은 인간의 감정을 즐거움, 슬픔, 역겨움, 분노, 두려움, 질투, 사랑, 죄책감 그리고 희망이라는 9가지 종류로 나누어, 각각에 대한 신경학적, 심리학적, 생물학적 연구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감정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없으며, 중요한 것은 감정을 이해해서 상황을 평가하고 신속히 반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감정은 모두 우리를 현명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다. 결론적으로 감정은 우리를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이용해야 할 대상인 것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감정을 즐겁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 (홍나래 한림대 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6. 대인관계에서 심한 갈등과 분노를 겪고 있다면 ‘그림자’라는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그림자'란 무의식의 열등한 인격을 뜻하는 것으로 반듯한 의식의 겉모습과는 달리, 무의식에 억압된 어두운 성격이다. 모범생의 열등한 그림자, 정숙한 부인의 난잡한 그림자, 정직한 자의 비열한 그림자다. 개인의 어두운 그림자는 외부 대상에게로 투사된다. 그러면 그림자의 투사를 받은 동료, 이웃, 정치집단, 국가 등을 끔찍하게 혐오하고 멸시하게 된다. 정신건강은 자신의 밝고 건전한 면만을 강조하는 것으로 찾을 수 없다. 자신의 부정적인 그림자를 어떻게 인식해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 그것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은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다. 그림자를 읽다 보면 증오와 비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성숙의 길을 발견할 수 있다. (정찬승 마음드림의원 원장)

  7. 무언가를 이루지 못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거나 아직 무언가를 이루고 싶어서 초초하다면 ‘30년만의 휴식’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성공했지만 행복하지 않은 30대 성공 지상주의자 ‘휴’의 내면 여행을 담았다.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왜 이렇게 조급하게 살아왔나”, “지금 난 행복한가” 등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 절로 생긴다. ‘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책을 읽을수록 사람의 경험과 마음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 세상에는 분노하고, 좌절하고, 조급하고, 의존적인 수많은 ‘휴(休)’들이 있다. 그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진정한 휴식을 누렸으면 한다. (박은진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8. 앞부분은 정말 좋지만 뒷부분은 종교색이 짙어서 호불호가 갈릴 듯.

  9. 에세이. 여행도 가고 싶고 깔깔 웃으면서 책 읽고 싶을 때

  10. 위로받고 싶을 때 가볍게 읽기 좋다.

  11. 차별과 억압에 대해 알고 싶은데 너무 어렵지 않은 책을 찾을 때

  12. 『불안의 책』 또한 이명 인물의 작품으로 작가와 가장 흡사한 반(半)이명 베르나르두 소아르스의 고백적 단상들로 이루어졌다. 작품을 구성하는 481개의 텍스트 속에는 페소아가 일평생 추구했던 내면의 성찰과 감각적 사유가 깊이 배어 있다.

  13. “지금이 아니면 평생 해볼 수 없을지도 모르잖아.” 패키지여행만 떠나본 환갑 부모님과 자유여행이 너무나 익숙한 30대 딸의 스페인 ‘현실’여행

  14. 이 책은 응급의학과 의사인 남궁인이 마주했던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이다. 마지막 순간 그의 손을 잡고 생의 길로 돌아왔거나 죽음의 경계를 넘어간 사람들의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편의 영화처럼 숨결 하나하나까지 생생하게 묘사해낸 지독한 진실 앞에서 의사 남궁인이 아니라 죽음을 마주하는 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

  15. 『배움의 발견Educated』은 타라 웨스트오버의 첫 저술이자, 회고록이다. 아이다호주 벅스피크의 유년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남다른 배움의 여정을 다룬다. 이 책은 2018년 2월 출간되자마자 미국 출판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단숨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더니, 2019년 12월 말까지 96주간 베스트셀러 최상단을 지키고 있다(이 기록은 현재 진행형이다). 54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영미권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16. 장항준과 비슷하다는 주인공에 끌려서 리스트에 넣음. ㅋㅋㅋ

  17. 얕고 넓게 다뤄 진 심리학 책. 가볍게 읽기 좋음.

  18. 지혜란 자신의 한계점을 인정하는 것. 인간의 사고에 대해 알면 알수록 프레임 안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됨. 의식하지 못했던 편협한 사고를 알게 되면 더 겸손해지고 그로 인해 발전할 수 있음. 프레임의 한계에서 벗어나려면 꾸준하게 리프레임을 해야 함을 알려 줌.

  19. 인간이 확신하고 있다고 믿는 게 모두 착각이라는 걸 실험을 통해 보여주는 책. (인간의 인지 능력의 한계)

  20.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와 비슷하지만 좀 더 사람과의 대화에 중점을 둔 책.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읽어 보는 걸 추천함.

  21.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심리학에서 용어로 설명하는 책. 얕지만 넓게 알아갈 수 있음. 심리학 입문용.

  22. 빈곤과 무너져가는 가족, 그 어둠 속에서 일어선 한 청년의 진솔한 성장기

  23. “나는 그 무엇보다 우선 작가였고, 그다음으로는 역시 여행자였다.” 여행-일상-여행의 고리를 잇는, 아홉 개의 매혹적인 이야기

  24. 오늘부터 ‘나’를 잘 보살피는 걸 인생 목표로 삼기로 한다! 매 순간이 위기인 일상을 유머와 지혜로 헤쳐나가는 도대체 씨만의 리빙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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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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